해골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
骸骨, 髑髏 / skeleton
그림 문자: 💀
개요
해골. 주로 사람이나 동물의 뼈 그중에서도 두개골을 가르킨다. 특히 사람의 시체가 썩어서 뼈만 남으면 해골 또는 백골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두개골을 속되게 부르면 해골바가지이다.
영어로는 skeleton이라고 하며 마인크래프트에서는 이름 그대로 스켈레톤이라는 이름의 해골몹이 나온다. 한자로는 骸骨이라고 하나 더 어려운 말로 촉루(髑髏)라고도 한다. 이모지로는 💀이다.
다른 의미
해적을 상징해서 해적 깃발에 그려진 게 해골이며 그 덕분에 해적이 관련된 만화인 원피스에 주로 나온다.
또한 호러 게임이나 공포영화에 등장하는 존재이기도 하며 일부 게임에서는 데드 엔딩이나 사망 직전을 해골로 표현하기도 한다. 혹은 공포 자체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다.
인체에 위험한 독극물은 독극물 경고 차원에서 해골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그래서 과학실에서 많이 보게 되는 경고 표시이기도 하다. 특히 염산이나 황산, 수산화나트륨 같은 위험한 물질들은 십중팔구는 해골 그림이 그려져 있다.
해골을 자주 보는 직업
역사적으로 무덤에 속하는 유적지에 많이 나오기 때문에 고고학자들이 많이 보고, 시체를 화장하면 뼈만 남는지라 장의사가 해골을 많이 보게 될 수밖에 없다.
여담
역사 시간에 졸지 않았다면 알겠지만 원효대사가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잠결에 물 마시고 다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알고 보니 새벽에 마셨던 물이 해골바가지에 담긴 썩은물이었다고 한다 카더라.
짱깨들은 해골만 나오면 전부 검열시켜 버린다. 이유는 공포, 잔인함에서 비롯되는 불건전한 문화를 막기 위해서인 것 같지만 사회주의 국가에서 금지하는 종교, 즉 사후세계나 미신 숭배(민간 신앙)가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인 것도 있다. 귀신도 같은 이유로 짱깨 드라마에서 전혀 안 나온다.
더부어 사케당에도 해골바가지가 있다고 한다. 한일무역분쟁 시기에 일본 음식점에서 사케를 마신 것으로 유명하...
잠시만요, 이거 오햅.. 읍읍!! 작성자가 깨시민들에게 우덜식 적폐청산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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