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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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미야미즈 미츠하 (토론)님의 2019년 12월 23일 (월) 01:10 판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骸骨/skeleton/💀

해골 주로 사람이나 동물의 그중에서도 두개골을 가르킨다.

특히 사람시체가 썩어서 뼈만 남으면 해골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두개골을 속되게 부르면 해골바가지이다.

영어로는 skeleton이라고 하며 마인크래프트게임에서는 이름그대로 스켈레톤이라는 이름의 해골몹이 나온다.

한자로는 骸骨이며 이모티콘은 💀이다.

해적을 상징해서 해적 깃발에 그려진게 해골이며 그 덕분에 해적이 관련된 만화인 원피스만화에 주로 나온다.

또한 공포게임이나 공포영화에 등장하는 존재이기도 하며 일부게임에서는 데드엔딩이나 사망직전을 해골로 표현하기도 한다.

혹은 공포자체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다.

역사적으로 무덤에 속하는 유적지에 많이 나오기때문에 고고학자들이 많이보고 시체를 화장하면 뼈만 남는지라 장의사가 해골을 많이 보게 될수밖에 없다.

또한 인체에 위험한 독극물은 독극물경고차원에서 해골그림이 그려져있는데 그래서 과학실에서 많이 보게 되는 경고표시이다.

그래서 염산이나 황산,수산화나트륨같은 위험한 물질들은 십중팔구는 해골그림이 그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