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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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핵융합 등으로 빛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대머리를 말함. 순우리말로 붙박이별이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태양.
별의 구조
중심핵
핵융합이 일어나는 장소. 대머리를 스스로 빛내게 만든다. 핵융합은 중심핵 주변에서 일어나며
생성된 무거운 원소는 중심핵으로 가라 앉는다.
대류층
항성을 이루고 있는 기체 플라즈마 층이다. 중심핵 근처의 플라즈마는 위로 상승해 광자를 내뿜고 아래로 하강한다. 태양 쌀알 무늬가 생긴 원인.
복사층
항성내부의 에너지가 복사의 형태로 이동하는 층이다. 적색왜성 같은 작은 별에는 없다.
광구
항성의 표면. 항성은 고체가 아니기 때문에 발 디디겠다고 한 놈은 병신이다.
대기층
채층, 코로나가 있는 층. 플레어와 홍염이 관측된다.
질량에 따른 항성의 구조
- 0.1 태양질량 정도의 별: 중심핵-대류층-광구(복사층을 형성하지 않는다.)
- 태양질량 정도의 별: 중심핵-복사층-대류층-광구
- 2 태양질량 정도의 별: 중심핵-대류층-복사층-광구
별의 일생
탄생
1. 성운이 어느 특정 중심을 향해 모여든다.
2. 가스와 먼지가 특정중심 주위로 돌면서 강착원반을 형성한다. (특정중심 온도는 높아진다.)
3. 온도가 졸라게 높아진 특정중심 위아래로 제트가 뿜어져 나온다.
4. 중심핵은 위치에너지 덕에 중심핵으로 압축! 가스를압축! 하게 된다. 이 온도가 수소 핵융합이 가능해지는 온도 까지 올라가면
위치에너지가 아닌 핵융합 에너지를 생산하게 된다.
5. 이 핵융합에서 발생된 에너지는 복사압을 방출하여 중력붕괴에 저항한다. 이게 평형을 이루면 마침내 주계열성 단계로 진입. 항성이 태어난다.
준갈색왜성
수저계급론에 비유하자면 맨손과 동급으로, 목성보다 조금 큰 수준이다. 이들은 떠돌이 행성이라고도 불리며 항성인지 행성인지 논란이 있다. 정확한 정의도 따로 없는 상태.
| 이 문서는 점점 어두워 지고 있는 항성에 대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항성은 점점 어두워 지고 있습니다. 연료가 부족합니다.. 어서 이 항성에게... |
태양 질량의 0.075배 이하 0.012배 이상(목성 질량의 80배 이하 12.8배 이상)의 별들을 말한다. 수저계급론과 비교하면 똥수저급.
이들은 수소 핵융합이 가능해지는 온도로 올라가지 못해 어두워진 항성이다. 이들 항성은 연료가 부족해 서서히 식어가고 있다.
하지만 수명이 졸라 길다. 분광형으로는 어두운 L형 ~ T형에 해당한다.
저질량 별이다. 우주의 흙수저. 모든 별의 90% 정도가 이 별이라고 추정되나, 갈색왜성이 예상 외로 많다면 그 수치는 크게 떨어지게 된다. 핵융합은 가능하지만 대체로 어둑어둑한 느낌을 준다. 적외선이 많다.
예로 들어 글리제 581.
갈색왜성보단 아니지만 수명이 졸라 길다. 적색왜성의 수명은 현재 우주의 나이보다도 훨씬 기니 지금은 적색왜성이 초신성 폭발 하는 것을 관측할 수 없다. 그리고 수소를 다 쓰고 헬륨만 남을 때를 청색왜성이라고 한다. 물론 아직 그런 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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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보는 태양이나 북극성, 시리우스, 프로키온 등. 수소 핵융합으로 에너지를 얻는다.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항성이 주계열성이다. k형, g형은 동수저, f형, a형, b형은 은수저, o형은 금수저 쯤에 해당된다. 태양도 결코 흔한 별은 아니라는 것.
볼프-레이에별
급이 다른 밝은 별. 이 별들은 항성풍으로 엄청난 질량을 내보낸다. 매년 자기 질량의 10만 분의 1에 달하는 질량을... 그 중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질량이 큰 별은 R136a1. 당연히 수명은 매우 짧다. 이들은 초신성 폭발 뒤 모두 블랙홀이 된다.
별의 최후
적색 왜성과 비교적 작은 B형 항성, 그보다 작은 주계열성 -> 거성→백색왜성과 행성상 성운
질량이 비교적 큰 B형 항성, 질량이 비교적 작은 O형 항성 ->초거성→초신성→중성자별, 성운
질량이 비교적 큰 O형 항성, 볼프 레이어별-> 초거성, 극대거성→극초신성폭발(감마선 폭발)→블랙홀
각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