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성교
남자랑 여자랑 하는 경우도 있지만
남자랑 남자랑 하는 경우도 있다. 게이!
항문성교할 때는 꼭 콘돔을 착용하고 젤을 쳐바르자. 빨강과 갈색, 하양 때때로 거기에 노랑까지 가세해서 난교하는 미친 그림이 나올 수 있다.
망가에서는 입구는 꾸욱 조이며 안은 매끄럽다는 시발 존나 획일화된 표현밖에 없으나 어쩔수 없다. 보지랑 비교하면 솔직히 항문은 섹스를 하라 있는 기관이 아니기때문에...
고로 똥꼬충새끼들은 항문성교는 가급적 자제하며 정 성욕이 풀고 싶다면 항문보다 좋은 입으로 서로의 물건을 짜내주자.
이 때는 개독년들도 혼전순결 지키기 위해 남자친구랑 항문성교만 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해주자.
개독이 자연발화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항문성교의 느낌
항문성교는 보통 공격수가 발정나 남자나 여자나 구멍을 찾아 찌른다고 생각하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실제 항문성교는 공격수 수비수 모두 성적 행복감을 느끼며 추후에는 정상적인 성교보다 더욱 많은 비중을 차지할 수도 있다.
여성의 경우 질과 항문의 직장이 근접하게 있어 항문성교때 여성의 성감대 또한 자극을 받는다. 이 과정에서 여성은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소라넷 초대남의 증언에 따르면 질보다 항문쪽이 더 쪼인다고 한다. 여자가 허벌 ㅂㅈ였나보다.
남성의 경우 남성의 성기 아래인 전립선을 자극받아 성적 흥분감을 느끼게 된다는데, 보통 아재연령이 되면 꼬추가 안서게 되는데 이때 병원에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며 “아재 꼬추 서요?” 라는 말을 든는다 카더라.
이때 전립선을 자극하는 오묘한 느낌과 배출되는 전립선 액을 보고 성적성취를 느끼고 많은 아재들이 게이로 전향한다.
실제 항문은 촉각세포가 가장 많은 부위중(입술,꼬추,보추)하나로 성감대로 불리며 단순 자극을 받는 과정으로도 성적 만족감을 느낀다 한다.
하지만 이글을 보는 대부분의 아다들은 판타지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