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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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세계 유일의 퇴마부대
설명
귀신잡는 해병대 인간개조의 용광로 이런 거 다 지랄이고 전국민의 배꼽을 잡는 개그맨집단이다.
실제로는 뿔테충, 멸치, 돼지가 90%고 10% 정도만 겨우 좀 군인같더라(이것도 사실 살 빠진 파오후들임) 그리고 육군 공군 해군 튕기고 차선책으로 해병대 지원해서 엉겹결에 붙어서 간 새끼들이 상당수다.
특징
지들도 자칭 특수부대라고 우기며 특수부대 대열에 끼고 싶어서 안달이지만 현실은 택도 없는 소리. 해병대 중에 그나마 제일 낫다는 해병수색대조차도 병 중심의 아마추어틱한 부대라서 특수부대로 쳐주긴 어렵다는 의견이 많은데 하물며 일반해병대는 특수부대와는 전혀 거리가 먼 그냥 일반부대, 즉 해군의 땅개에 불과하다.
해병대 예비역들이 사설 해병대캠프 만들어서 돈 긁어모으려다가 애새끼들을 물에 수장시켜버렸다. 지들 교관 명령으로 바다에 들어간 고딩이들이 깊은 갯골에 빠져 허우적대며 살려달라고 부르짖는데도, 수영도 못하고 겁만 많은 해병대 출신 교관놈들은 호루라기 불며 나오라고만 소리 치고 물에 들어갈 시도도 안했다고 한다.
전역한지 한참이나 지나도 기수를 따지는 건 이새끼들뿐이다. 아니, 대체 대한민국의 병역의무 전체최강자라는 육군사관학교에서도 전역한 이후에는 안따지는 기수를 왜 얘들은 전역한 이후에도 따지는지 모르겠다.
개병대 출신으로서 양심고백 하는데 좆같은 해병수색대 새끼들 제외하면 일반 땅개보다 훈련 적고 편하다. 신병훈련소(교육훈련단)에서만 좀 빡셀 뿐이지 실무에선 훈련은 거의 없고 맨날 경계만 서는데 개꿀ㅋ 그러니 편한 군생활을 원한다면 빡센 육군은 거르고 꿀빠는 해병대에 지원하자.
말만 해병대지 실제론 경계근무 서는 해안경비대에 더 가까운게 현실이다.
특기
앉으면 이빨(구라이빨 허풍떨기), 서면 짜세(똥폼 잡으며 허세 부리기), 뒤돌아서면 긴빠이(좀도둑질)와 빤스런(겁나면 도망가기)이 있다.
조금이라도 빡센 부대인척, 특수부대인척 보이려고 군생활에 대해 온갖 구라이빨과 허풍을 떠는 걸로도 유명하다. 해병들 중 일부나 받고 정작 자기는 받지도 못한 훈련을 받았다고 뻥치고 그것도 훨씬 부풀려서 대단한 훈련인척 허풍을 떠는게 전형적인 개병 구라이빨 패턴. 그리고 해병대의 과거를 미화하거나 타부대들을 깎아내리기 위해 벼라별 역사왜곡과 조작 소설들을 창작해서 퍼트린 것도 엄청나게 많다. 해병들이 자랑삼아 얘기하는 각종 카더라썰들은 그중 90%는 완전 창작된 쌩구라 소설이고 나머지 10%도 심한 과장 및 왜곡이라고 보면 된다. 한마디로 해병들이 군대에 대해 하는 얘기들은 죄다 구라이빨이라고 보면 된다. 솔까 이 새끼들 하는 말만 들으면 무슨 지네만 나라 지킨 줄 안다. 정작 지들은 섬에 짱박혀있는 주제에 말이다.
강화도 총기난사 사건때 좆병대 물이 덜 든 이등병이 범인을 덮쳐서 총부리를 잡고 총구를 아래쪽으로 꺾는데까지는 성공하고 나아가 총을 완전히 뺏으려고 했지만 안에 있던 다른 해병 선임들은 무서워서 벌벌 떨고만 있고 도와주지 않는 바람에 총을 뺏는데 실패하고 고환에 총상만 입었다. 그 이등병이 총은 못뺏었지만 범인을 생활관 문밖으로 밀어내고 문을 잠근 뒤 쓰러져서 지혈을 해달라고 애원했지만 선임개병들은 여전히 벌벌 떨기만 하면서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한편 다른 생활관에 있던 개병들은 연이은 총소리들을 듣고 뭔 일인지 파악도 못한채 빤스바람으로 탈영 후 부대 인근 민가로 도망가서 숨는 바람에 그 동네 주민들이 빤스바람의 개병들이 울면서 부대밖으로 도망다니는 한심한 추태를 목격하기도 했다.
똥별단 새끼들도 다르지 않아, 사령관이란 새끼들이 뇌물혐의로 자주 구속된다. 더 심한건 지 위에 있는놈 욕하다가 걸려서 쪽당했다.
좆도 아닌 새끼들이 군부심은 하늘을 찌른다.
대학교 만우절날되면 무조건 군복입고올것이다
이새끼들이 전역하고도 민폐 돋는게 좆도 병신같은 전우회라며 좆같은 컨테이너에서 자율방범대 흉내나 내고 자빠진데다
대학의 경우엔 배운다는 새끼들이 좆같은 전우회를 둬서 군대놀이나 해댄다. 안오면 잡아온다고? 미친놈들아 니들이 북한군이냐?
게다가 야비군을 보면 생판 처음보는 꼬추새끼가 선임이랍시고 온갖 개지랄을 떨어대는데 주변에 땅개나 물개, 참새가 보면 존나 쪽팔려 뒤진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참새들 좆밥으로 보고 시비털다 역관광당한 사건, 항로 잘 지나가는 여객기에 총질해서 국가망신시킨 사건등이 있다.
예비군 가가지고 개병대놈한테 선서시켰는데 경례 구호는 '필승' 말고는 할 수 없다며 뻐기는 바람에 분위기가 씹창난 적이 있다. 야 개새키야 집에 좀 가자고 얘들은 동원훈련 와서도 기수 놀이 한다. 시끄러워 잘 수가 없다.
해병대의 역사
해병대는 원래 상륙작전을 위해 창설된 부대이다.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해병대는 해군에서 파생되어 생겼다. 왜냐하면 해군이라고해서 함선만 타고 싸우는 상황이 있는게 아니라 연안 작전이나 점령 작전같은 경우처럼 육상전을 벌여야하는 경우도 왕왕 있었기 때문이다. 그럴때마다 육군의 지원을 기다릴 수 없으니 차라리 우리도 육상전을 치를 부대를 운영하자는 취지에서 창설된 것이 해병대이다.
그런데 이 상륙작전이라는 것이 적진 한복판에 돌격하는 것이라 위험하기 짝이 없었다. 거기다 상륙작전까지 할 정도의 위치라면 적군 입장에서도 상당히 중요하게 경비하는 곳일 것이고, 이쪽은 이쪽대로 작은 상륙정에 의지해서 쳐들어가야하는 입장이니 탱크나 장갑차같은 제대로된 지원을 받기도 힘들었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초반부 상륙씬만 봐도 얼마나 처참한지 짐작이 가능하다.
따라서 해병대는 어느 나라 할 것없이 정예위주로 편성이 되었으며, 훈련도 일반 정규군보다 더 험하게 받았다.
이로인해, 세계 어느 나라의 군대를 가봐도 해병대는 자신이 일반 정규군(육,해,공군 일반병)보다 더 뛰어난 존재라고 생각하며, 부대차원에서도 사기진작 목적으로 이러한 사상을 의도적으로 주입시키고 있다.
세계최강인 미국군의 미해병대만 가봐도 쓰는 군대용어가 다르고, 자신을 일반군과 다르다고 생각하며 자부심이 뛰어나다. 물론 미국 해병대는 인정해줘야한다. 실제로 미국 해병대는 미국 대천황이 직속으로 부릴 수 있어 그 위상이 한국 해병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헬조선 해병대는 왜 열화가 되었나?
여러 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맞물린 결과로 볼 수 있다.
1.헬조선 해병대 창설자들 절대다수가 일본군 출신이었다.
이건 카더라가 아니라 100% 사실로 검증된 확실한 팩트이다.
해병대 1대 사령관 신현준, 2대 사령관 김석범, 3대 사령관 김대식은 모두 만주에서 독립운동가들을 사냥해 처형하던 간도특설대 출신들이었다.(http://news.nate.com/view/20140403n07584 참조)
사령관들이 이럴진데, 밑의 하급장교나 부사관들은 말할 것도 없다. 초창기 해병대 간부들은 대부분 일본군 경력이 있는 이들로 구성되었으며, 이건 카더라도 아니고 소문도 아니며 대한민국 정부에서 공식 인정한 상황이다.
때문에 해병대는 다른 어떤 군보다도 왜색문화가 짙게 남아있다. 해병대 용어인 순검, 긴빠이, 나라시 등등 완전한 일본어로만 이루어진 용어가 다른 어떤 군보다도 많다.
그리고 알다시피 일본군은 한국군의 정신적 스승이라고 할만큼 악질적인 병폐습문화를 전수시켰다. 흔히 알고 있는 점호, 병사는 강제수용시키고 간부는 자유롭게 돌아니게 하는 간부위주문화, 체벌, 구타, 욕설 등등이 죄다 일본군느님이 가르쳐주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악습이 가장 많이 남아있고, 또 스스로 지켜나가려고 빼애애액하는게 헬조선 해병대이다. 부정하고 싶으면 일본군의 잔재인 해병대 순검 폐지한다니깐 빼애애애액!! 거리던 해병전우회 병신들 기사나 정독하고 와라.
2.헬조선 해병대는 지원이 열악하다.
확실히 헬조선 해병대는 돈이 없다.
근데 이건 헬조선 해병대만 그런게 아니라 해군산하에 해병대가 있는 다른 대부분의 국가가 그러하다.
이러한 해병대들은 일단 자신들보다 상급부대인 해군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나눠주므로 배당되는 금액이 아무래도 적을 수 밖에 없다.
아니 시발 니가 해군사령관이라면 허구헌날 해군 욕하고, 으쌰으쌰 천하무적 해병대 얏!얏! 하며 미친 지랄하는 싸이코패쓰 정신병 집단한테 돈 많이 주고 싶겠냐?
3.헬조선 해병대는 지원제가 아니라 징집제였다.
지금이야 100% 지원제로 운영되지만, 불과 십몇년전인 2002년까지만해도 해병대 징집통지서 받고 끌려가는 불쌍한 영혼들이 존재했다.(징집제는 2003년에 폐지)
그 이전에는 말할 것도 없이 1년 12기수 중 6~8기수를 징집으로 데려갔다. 즉, 해병대에 가고 싶지도 않은 인간들을 해병대의 악습구렁텅이로 끌어들였다는 것이다.
스스로 가고 싶다고해서 간 놈들도 못 버티고 탈영하고 총기난사하고 자살하는 곳인데, 이런 곳에 강제로 끌려간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는 불문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