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처
38(t)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참고로 정식명칭은 'Jagdpanzer 38(t)'로 헤처는 '추격자'.'귀찮게 하는 녀석'이라는 뜻의 별명이다.
3호 돌격포와 4호 전차에 쓰였던 48구경장 7.5cm 포를 주포로 삼고 있으며 이걸로 연합군의 주력 전차였던 T-34와 M4 셔먼을 때려잡았다고 한다. 심지어는 매복을 해서 IS-2를 때려잡은 기록도 있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체급차이로 좆쳐발렸겠지만 매복을 해서 약점만 노렸으니 숙투가 당할만 했다. 그 이후에는 75mm Pak 42 L/70 주포를 장착할 예정이였으나 결국 독궈가 연합군들에게 좆발리고 전쟁이 끝나서 무산 되었다고 한다.
화력은 그냥 평타였는데 장갑은 어찌 된게 120mm 두께에 버금가는 60mm 지면 기준 30도 경사장갑이였고 20mm 40도 경사장갑도 장착해서 측면 방어력은 30mm였던 4호 전차에 버금갔다. 즉 경전차급의 체급 치곤 중형전차 정도의 방어력을 보여줬다. 그리고 중량은 좆본군의 치하전차와 비슷한 15.75t이였다.
거기에 생산단가도 저렴했으며 38(t)의 파생형이였기 때문에 38(t)의 생산시설을 약간 개조해 그대로 사용하면서 부족한 대전차전력을 보충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전쟁 말에 땜빵으로 만든것에도 불구하고 1944년 4월부터 1945년 3월 까지 단 1년만에 2,500대 정도의 생산량을 보여줬다.
ㅆㅅㅌㅊ의 가성비를 보여준 덕분에 전후에도 스위스군이나 체코군에서 약간의 개량을 거쳐서 'G-13'이라는 이름으로 채용을 했다고 한다.
제원
- 중량 : 15.75t
- 전장 : 6.38m
- 전폭 : 2.63m
- 전고 : 2.17m
- 승무원 : 4명 (전차장, 포수, 탄약수, 조종수)
- 장갑 : 8~60mm
- 주무장 : 7.5cm PaK 39 L/48 전차포 1문 (41발)
- 부무장 : 7.92mm MG34 기관총 1정 (1,200발)
- 엔진 : Praga 6기통 가솔린 엔진 (158 hp)
- 출력비 : 10 PS/t
- 변속기 : 5 + 1 Praga-Wilson Typ CV
- 현가장치 : 리프스프링
- 연료량 : 320L
- 항속거리 : 177km
- 속도 : 42km/h
- 생산량 : 약 2,827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