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원석
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게이머. 아이디는 폰(Pawn)이며 2015년 6월 기준 세체미[1] 현재 EDG의 미드이며 전에는 삼성 화이트의 미드였다.
소속팀
- MIG Blitz
- Samsung Galaxy Blue
- Samsung Galaxy White
- Edward Gaming
행적
본래 탈론 장인으로 유명했고 MIG 시절에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다. 제대로 유명세를 탄건 블루에서 WCG선발전을 했을때 페이커를 압살하면서 2대0으로 SKT를 잡으면서 시작되었다. 블루는 비록 블레이즈게 패했지만 폰은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2013-14 윈터시즌에서 SKT를 만나 3대0으로 대패 본인도 페이커에게 깨지면서 그때 반짝이였다는 평을 들었다. 그 후 다데가 제대로 똥을 싸자 화이트로 팀을 옮기게 되었는데 2014 8강에서 페이커를 상대로 잘하면서 화이트는 3대1로 승리했으나 봄의 제왕 다데를 만나 패배하고 3위를 차지한다.
마스터즈에서는 페이커에게 예선에서는 한번 패했으나 결승에서 깔끔하게 복수하며 우승을 차지하였고 2014 섬머 시즌에서도 SKT를 다시한번 잡아내며 페이커 천적임을 조금은 입증하였다. 그러나 또 블루에게 발목을 잡혀 롤챔스 우승에는 실패한다. 페이커를 제대로 턴건 롤드컵 대표선발전이였는데 페이커를 4연솔킬로 역대급 굴욕을 선사하였고 팀도 3대0으로 승리하며 롤드컵에 진출한다. 롤드컵에서도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천적인 블루와 다데마저 3대0으로 격파하며 올라갔고 인섹과 제로가 버티는 로얄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하며 롤드컵 우승도 차지하였다.
그 후 삼성에서 이룰걸 다 이룬 폰은 중국 EDG로 데프트와 함께 진출하였고 LPL 2015 Spring 우승을 차지했다. 더불어 MSI에서도 우여곡절 끝에 결승전에 진출하여 SKT를 3대2로 꺾는데 성공하였고 이때 페이커의 르블랑을 모르가나로 카운터 쳐 라인전에서는 조금 밀렸지만 한타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때 페이커는 르블랑으로 첫 패배를 기록한다.
이로서 폰은 롤드컵, LPL, MSI, 마스터즈 에서 우승한 선수가 되었다.
기타
- MIG가 오프라인에서 데뷔하기 전에 러너 리그 대리 의혹을 받고 있다.
- 실력 대비 인기가 상당히 없다.
- 페독들이 자꾸 본인을 까자 페북에 심경글을 올렸다.
- ↑ 페독들은 아니라 빽빽거리겠지만 쳐발렸으면 그냥 닥치고 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