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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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수정바람 (토론)님의 2017년 5월 26일 (금) 00:34 판

틀:그리스뽕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제우스의 누나이자 마누라 역할을 맡고 있다. 국가와 가정의 여신이라고 하는 거 같은데 강간충 제우스 때문에 표독해져서 하는짓 보면 질투의 여신같아 보이는 때가 있다. 고길동과 더불어 커서 보면 불쌍한 캐릭터의 대표주자.

표독한 이미지에 가려서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국가의 뿌리가 가정인만큼 제우스 다음으로 널리 숭상받던 신이다. 당연히 화목한 가정에겐 강력한 수호신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기 가정은 남편때문에 개판이다.

여자가 제우스새끼한테 강간 당하면 그 자식과 같이 2차로 헤라한테 갈굼 당한다. 헤라도 굉장히 강력한 신이고 한성질 하긴 하지만 남편이 그래도 최고신 제우스라 바가지는 긁어도 힘으로는 어쩔 수 없었던 모양이다. 이 와중에 헤라가 저 바람둥이 제우스의 마음을 잡기 위해 무슨 미용이라던지 안티에이징이라던지 케겔운동이라던지를 했다는 노오오오오력을 했다는 이야기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래도 제우스가 바람을 안피웠을 보장은 없지만..

ㄴ트로이 전쟁 때 아프로디테가 가진 남자 홀리는 허리띠 받아서 오랫동안 제우스랑 붕가 하는 동안 포세이돈이 그리스군이 우세하게 바꿨다는 이야기가 있긴 함

사실 헤라는 제우스가 정실부인으로 삼고싶어한 만큼 상당한 미인이였다.

결론은 모든 일의 원흉인 제우스가 ㄱㅅㄲ다.

헤라 역시 제우스의 강간 피해자였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제우스도 처녀 헤라를 꼬시기 위해 엄청난 노오력을 하긴 했지만 공략에 성공하고 나니 파오후가 다 깬 야겜 진히로인마냥 쳐박아놨다.

ㄴ부부이기이전에 누나남동생사이잖아? 현.관.합.체! 시발 이 새끼들 요스가노소라는 상대도 안되는 씹근친새끼들이다. 그러니까 둘 사이에 자식들이 아레스 헤파이스토스같은 븅신쇄끼들밖에 안태어나지.

근데 헤라 이년도 썅련인게 제우스가 바람 펴도 막상 제우스한테 개겼다가 조땔까봐 꿩 대신 닭이라고 오히려 제우스한테 강간당한 년을 못살게 군다. 제일 대표적인게 칼리스토인데 얘는 제우스한테 강간당한것도 억울한데 헤라때문에 곰으로 변하고 얼마 안 가 뒤진다. 가정의 여신이라더니 불륜 및 강간 문제를 해결하는 융통성이 부족하시다 쓰레기같은 년 ㅉㅉ

사실 제우스의 진짜 아내는 메티스인데 메티스가 제우스보다 뛰어난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하자 제우스는 메티스를 산 채로 요리해 쳐먹었다. 근데 그 부작용으로 제우스의 머리통이 마치 호종 피노키오마냥 띵띵 붓더니 제우스의 뇌가 깨지고 그 속에서 득녀했다. 그게 아테나. 헤라도 제우스의 첩이였다. 본처가 아니다.

메티스가 뒤진건 아니겠지만 제우스는 신이라 똥을 싸지는 않을테니 계속 뱃속에 있을것이다. 아테나는 자기 엄마가 누군지 모른다고한다

제우스와의 아들로는 아레스와 헤파이스토스가 있는데 아레스는 찌질이인데다 제우스의 지랄같은 성질머리를 그대로 물려받았고 헤파이스토스는 인성과 능력은 좋지만 추남에 장애인이 태어났다. 한편 제우스의 배다른 아이들은 나름 영웅들이다.

해괴하게도 저 둘은 좆병신들이고 되려 제우스가 바람피워 낳은 아이들이 뛰어난 능력자들이다.

제우스가 다른 배긴 하지만 그래도 지 아들 헤라클레스 짱짱맨 만들겠다고 헤라젖을 돚거해서 물렸는데 힘이 장사였던 헤라클레스의 혀 테크닉에 가버려서 분출한 헤라의 젖이 하늘에 묻어 만들어진게 은하수라고 한다.

모유가 나온다 ㅗㅜㅑ

나중에 그분에게 참교육 받고 퇴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