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의 마누라 역활을 맡고있다. 가정의 여신이라고 하는거 같은데 하는짓 보면 질투의 여신이다.
여자가 제우스새끼한테 강간 당하면 2차로 헤라한테 갈굼 당한다. 이 와중에 헤라가 저 바람둥이 제우스의 마음을 잡기위해 무슨 미용이라던지 안티에이징이라던지 케겔운동이라던지를 했다는 노오오오오력을 했다는 이야기는 찾아보기 어렵다.
인성쓰레기부부새끼둘
헤라 역시 제우스의 강간 피해자였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헤라클래스가 헤라 찌찌먹다가 은하수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