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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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39.116.250.23 (토론)님의 2017년 1월 10일 (화) 19:57 판
전남 드래곤스의 레프트백 2002 한일월드컵 한국 대표로 참가한 선수중 유일하게 현재까지 현역으로 남아있는 선수이다. 국대에선 재수가 졸라 없다. 일단 이영표가 너무 오래 해먹었고, 이영표가 오른쪽 풀백으로 쫓겨났을때도 김동진이 있었다. 로리 델랍을 연상시키는 롱드로잉이 주특기로, 히딩크가 이거 하나 보고 얘 뽑았다. 뭐든 하나는 특출난 능력이 있어야 한다나.
2002년 한일 월드컵 황금세대
이운재(1번) GK
현영민(2번) DF
최성용(3번) DF
최진철(4번) DF
김남일(5번) MF
故 유상철(6번) MF
김태영(7번) DF
최태욱(8번) MF
설기현(9번) MF
이영표(10번) DF
최용수(11번) FW
김병지(12번) GK
이을용(13번) MF
이천수(14번) MF
이민성(15번) DF
차두리(16번) DF
윤정환(17번) MF
황선홍(18번) FW
안정환(19번) FW
홍명보(20번, 주장) DF
박지성(21번) MF
송종국(22번) DF
최은성(23번) GK
거스 히딩크(감독) 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