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 이 문서는 키가 크고 잘생겼으며, 매력적이어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자에 대해 다룹니다. 순간 설레서 동인녀가 될 지도 모르니 열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 문서는 대한민국 해병대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대상은 대한민국 갓병대의 상징이자 영웅이며, 대한민국을 위해 귀신도 때려잡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깐다면 황근출 해병님께 악기바리를 당할 수도 있으니 알아서 사리십시오. 하면 된다! 안되면 될때까지! 고마워요 무적해병! |
| 주의! 이것을 거쳐가는 것은 모두 좆망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마이너스의 손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을 거쳐가는 모든 것이 좆망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것을 거친 무언가를 접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
본명 '김태평' 키는184~5cm. 어깨가넓은체형이다.
'현빈'이라는 예명으로 잘 알려져있다. 한국의 유명 배우로서 영화 드라마 행사에 자주 나옴. 조각상과 같이 잘생겼다. 조각상이나 CG스러운 원빈보다는 조금 현실적으로, 더 남자다운 인상으로 잘생김.
아무튼 행사장에서 여자들이 우르크 비명 소리가 나오고 난리가 날 만큼 잘생겼다.
이 형도 멋진 형으로서, 자진 지원해서 해병대로 군대 다녀왔다.
국민, 팬과 공동체라면서 이빨을 까지만 고액의 납세와 병역의무를 피해 이득을 보겠다는 검머외새끼들이나, 이빨을 뽑아대면서 이단옆차기를 핻대거나 호적짜집기등의 편법질을 하여 병역을 기피하고자 하는 정치경제방송계 잡놈들과는 비교하는게 모독에 가까운 사람이다.
커리어
2003년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이세은의 스토커 역할로 드라마에 데뷔하셨다. 이후 논스톱, 아일랜드에서 강국역을 맡으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2005년 내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스타배우의 자리에 올랐다. 이후에도 드라마는 시크릿 가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등으로 계속 성공했다. 그런데 2019년 손예진과 함께 역대급 병신 북뽕 드라마에 출연하셨다;;
영화의 경우 2003년 《돌려차기》부터 주연으로 등장하기 시작했지만《만추》를 제외하면《역린》, 《공조》, 《꾼》, 《협상》, 《창궐》과 같은 병신 영화(흥행대박쳐도 병신인건 그대로)들에 골라서 출연했다. 덕분에 믿거갑 유력후보로 전락하고 말았다. 류승룡처럼 믿거에서 탈출할 지 찐 믿거로 전락할 지는 2020년 임순례 감독이 연출했고 황정민이 같이 출연하는 영화 《교섭》에서 결정될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