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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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Tuup98 (토론)님의 2018년 3월 5일 (월) 17:4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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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틀: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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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이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세금을 더 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범죄 예방이 목적인 다른 경찰 보직들과는 달리 이 분들은 이미 일어난 범죄 행위를 진압하고 용의자를 체포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시대의 진정한 남자들, 수사비도 쥐좆만큼나와서 사비로 수사하시는 분들이다. 소방관과 함께 헬조선에서 존경받을 자격이 있는 직업 중 하나이다.

형사들은 심리적 스트레스도 엄청나다. 한달에 한번은 시체를 본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별의 별 정신나간 사건들을 수사하고, 사람같지도 않은 인간군상들과 얼굴을 맞대고 심문해야 한다. 심지어 풀려난 범죄자가 아내 또는 부모님 혹은 자녀를 걸고 보복 범죄를 하겠다고 협박하기도 한다. 그만큼 경찰내에서도 힘든 보직이지만 대접이 개차반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젊은 경찰관들은 이 쪽에 오는 것을 매우 꺼린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영화에서 형사가 나오면 다들 편의점에서 음식 가득 흰 봉투째 산 다음 자동차로 돌아와 먹방을 찍는다. 쌍안경까지 있으면 형사들의 데일리피트 완성. 잠복근무 안나오는 형사물이 없음.

현실에선 식사조차 편히 먹지 못하고 잠복근무를 해야하는 형사들의 고충이 담긴 장면이기도 하다.

우리 착한 디시위키러들은 앞으로 형사를 보면 수고하세요~하고 인사 한방 날리자. 그렇다고 덜덜 떨 필요는 없다. 그도 한 가정의 평범한 가장이다.


이분들을 볼수있는 방법


-지인중에 형사가있다

-가족중 형사가있다

-로리물을본다

ㄴ 포돌이랑 베프 될 수 있음

-밀덕후가 된다

김형사랑 짱친 맺을 수 있음

-밀덕후가 서바이벌 게임을 취미로 가진다

김형사랑 한솥밥 하는 사이가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