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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Cocogrape8 (토론)님의 2015년 7월 28일 (화) 16:26 판

금관 악기이다.

크기 자체는 작지만 내장마냥 구불구불하게 있는 관을 곧게 펼치면 4m 정도 된다고 한다.

때문에 본인 파트가 나오기 전 이 길이를 감안하고 미리 불어야 한다고 한다. 금관 악기 중 어려운 편에 속한다고 한다.

오케스트라에서 짧은 소리를 계속 내다가 반주 하다가 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게 혼자 불면 대체 무슨 소리인지 가늠하기가 어려워서

악보만 보고 바로 연주하는 것이 힘든 초보자가 하기에는 너무나 힘들다.

또한 소리도 고도의 숙련자가 아니면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못하다.

관악부 들어갔는데 이 악기를 준다면 반드시 센송합니다 30번 복창하고 다른 악기로 바꿔 달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