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검도, 유도, 합기도, 공수도(가라데) 를 잇는 새로운 무술로, 창시자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도 선생이시다.
주먹에 힘을 담아 공격하는 무술로, 패배자는 자신의 휘장을 쓸어내리며 정신승리를 시전하는 것이 진정한 호날도인으로서의 모습이라 볼 수 있겠다.
교육생한테 참교육을 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저 정열과 열정으로 불타는 모습을 보라. 박수를 쳐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