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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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아래는 스포일러입니다.
줄거리나 반전요소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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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아이템.
볼드모트가 독재를 꾀하기 위해 선택한 어둠의 마법. 영혼을 잘개 쪼개어 다른 물건에 심어놓는다. 한마디로 영혼 백업. 이게 있으면 죽어도 일단 귀신처럼 살아있게 된다. 만들려면
1. 사람을 아무나 한 명 죽인다. 살인은 가장 잔인한 행동이기 때문에 이때 영혼이 쪼개진다. 2. 아무 물건이나(생명체도 가능) 하나 가져와 들고 주문을 외운다.(주문은 밝혀지지 않았다.) 3. 아까 살인으로 쪼개진 영혼이 선택한 생명체에 흡수된다. 이렇게 해서 완성.
모 아무개가 평소에 자주 들고 다니는 물건을 일컫기도 한다.
7편의 제목을 장식한 죽음의 성물보다 7편 내 비중이 높아보인다. 제목을 '해리 포터와 7개의 호크룩스' 라 지어도 무방할 듯.
영혼을 쪼개면 쪼갤수록 얼굴이 괴상해진다. 그래서 볼드모트 얼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