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쇼
K-위키


▲오늘도 깡창인생 제독들을 위해 열심히 밥을 짓고 있는 호쇼.[1]
▲몸이 아픈 깡창인생 제독을 간호중인 호쇼.
개요
모든 항모의 어머니뮤. 그리고 깡갤러의 어머니뮤이기도 한다. 그러니까 전선으로 내모는 패륜을 저지르지 말고 고이 모셔두자.
깡갤에서는 푹푹 찌르는 것(성적인 의미로 쑻)을 효도한다고 표현한다.
자궁이 많이 늙었다.


▲오늘도 깡창인생 제독들을 위해 열심히 밥을 짓고 있는 호쇼.[1]
▲몸이 아픈 깡창인생 제독을 간호중인 호쇼.
모든 항모의 어머니뮤. 그리고 깡갤러의 어머니뮤이기도 한다. 그러니까 전선으로 내모는 패륜을 저지르지 말고 고이 모셔두자.
깡갤에서는 푹푹 찌르는 것(성적인 의미로 쑻)을 효도한다고 표현한다.
자궁이 많이 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