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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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82.229.47.61 (토론)님의 2016년 5월 8일 (일) 00:09 판
이 문서는 헬조선보다 낫지만 살기 애매한 곳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분명 헬조선보다 낫지만 유토피아보다 딸리는 곳을 다룹니다.
만약 이곳으로 탈조선을 하실 수 있으면 일단은 떠나십시오. 하지만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개요

원래 애버리진 이런 새끼들 살던곳인데 영국이 와서는 식민지로 만들고 영국 범죄자들 이주시키고 유럽인들도 건너가고 해서 만들어진 백인 주류 국가다

땅도 존나 큰거고 자원이 꽤 많다

백호주의로 백인 이외에 유색인종들은 존나게 차별했었지만 요즘은 그래도 꽤 많이 차별 줄었다. 기레기 새끼들은 한국인들이 단순 강도만 당해도 인종차별이니 뭐니 하면서 지랄해댄다.

ㄴㄹㅇ 심함. 개새끼들 여행갔는데 그새끼들 우리보고 몽키몽키 이지랄떰.(경험담임.시발롬들)

범죄는 과연 범죄자들의 후손답게 꽤 많다. 그래도 헬조선보다는 살기 좋은 곳인 거 인정?

여기에 캥거루코알라가 산다

사람 새끼보다 소가 더 많다.

소고기 값이 엄청 싸다. 부럽다. 전생에 뭔 죄 지었길래 헬조센 태어나서 비싼 물가 속에 사는거임

정확히는 오세아니아이지만 아시아와 지리적으로 존나 가깝다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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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기후는 헬조선과 마찬가지로 온대에 가깝고 계절은 북반구와 반대이다.

다만 이 외에 시골 같은 경우는 헬조선보다 좆같은 게 많다.

거미는 헬조선의 오래된 집에서 나오는 불개미 마냥 자주 출몰하며(크기도 꽤 크다. 니 손바닥정도?)

거리에는 어렵지 않게 존나 큰 뱀들이 기어다니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뱀보다 더 큰 지네들이 음습한 곳에서 기어다닌다. 내가 직접 본적이 있는데 진짜 존나 큼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집에 도마뱀이 붙어있는 경우도 있는데 말이 도마뱀이지 길이로 보면 니 키랑 조금 비슷하다. 게다가 이새끼들은 세균 투성이라서 함부로 만지면 니 피부가 썩어서 뒤질 수도 있다.

물이 있는 곳이면 항상 악어가 서식하는 곳이 호주이다. 늪이든 강이든 바다든 어디든지 살고 있는 존나 위험한 곳이다.

그리고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 있는 생물들이 일상생활 마냥 출몰한다.

새벽에 화장실에 가보면 빨간 배를 가진 검은 거미가 세수를 하고 있을텐데 그냥 건들 생각하지 말고 가만히 냅둬라.

이새끼가 가진 독은 거미독 중에 가장 치명적인 독으로 타란튤라보다도 독하다. 호주에 가면 신발 신기 전에 한두번 툭툭 턴다는 말이 있는데 이새끼 때문에 생긴 풍습이다.


토끼가 존나 많다. 풀밭마다 널린 게 토끼.

이젠 토끼가 농작물에 해를 끼치니까 빡친 캥거루 성님들이 토끼굴을 폭파하고, 독가스를 살포한다.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 있는 해파리 역시 호주의 바다에 많이 서식하여 함부로 수영하다가 얘네들 건들면 요단강 갈 수 있다.

박쥐도 존나 크다는데 나는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근데 사진에서 보면 무슨 독수리인줄..

어쨋든 이런 생긴것도 극혐이고 위험한 생물들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연환경상으로 보면 클-린한 헬조선인들은 제정신으로 버틸 수가 없을 것이다.


아, 그리고 우박 한번 내리면 우박덩어리가 골프공보다 큰 크기로 존나 크게 내리기 때문에 잘못맞으면 그자리에서 뒤질 수 있다. 여기로 이민 생각하는 새끼들은 호주 토박이들의 텃세나 차별 말고도 이런것 좀 고려하고 가라고 권하고 싶다.

ㄴ 근데 이 정도라면 한국도 강원도 이런데 가면 좆같지 않냐?? 거기도 뻑하면 눈 내리고 혹한, 폭염 다 있는데? 오히려 강원도가 기후 조건 더 좆같을텐데?

ㄴ 조금 밑으로 내려오면 조금 살만함. 이야기 들어보니 브리즈번이나 케언즈 지역 같은데 내가 멜번살면서 이상한 생물체들을 별로 목격못함.


위에 써놓는 시골 얘기하는 거고 웬만한 도시 올라오면 한국보다 낫다.

당연히 시골이니까. 한국에서도 시골 내려가면 파리 날리고, 벌레 나오잔아. 보일러도 잘 안들어오고.

한국 같은 경우는 일제 시대 때 해수 구제 하면서 위협이 될만한 호랑이, 늑대, 멧돼지, 독사 싸그리 멸종시켜 놨잔아

그나마 멧돼지도 공기총 한 방이면 잡을 수 있고, 늑대는 있지도 않고, 독사 같은 것도 민가에 안 내려오잔아?

호주는 자연 상태가 잘 보존되서 그래. 개척이 들 된 거지

도시지역에서도 심심찮게 독거미들이 출몰하는 곳이 호주이다. 제일 많이 출몰하는 놈은 검은과부거미와 시드니깔때기거미가 있는데 둘다 물리면 1시간 이내에 사망이다. 이름 잘 외워두고 물렸을때 후시딘같은거 바를생각 말고 119 불러서 응급조치해라

음식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애미애비가 처뒤졌습니다.
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너희 아부진 돌아가셨어, 그것도 모르냐?
애미 애비 뒤진년아!
그지? 그녀석 양친이 없잖아?

씨발 이새끼들 입이 썩었는지 고기밖에 안먹는다.

여행 중에 하루에 한 번씩은 존나 큰 스테이크가 나왔다.

처음에는 맛있는다고 먹었는데 하버브릿지 밑에 배타면서 먹다 뒤지는 줄 알았다.

원하던 삶을 살았는데 좆된 기분.

나중엔 고기가 껌처럼 존나 질겅질겅하게 씹히더라.

호주인들의 하루 세끼는 고기 고기 고기다.

생활

  • 최소시급 16.xx달러 + 연금 + 6개월 근무뒤 퇴직금 보장 + 주 5일 40시간 보장으로 끝내주는 조건을 자랑한다. 물론 니네들이 가봤자 12달러짜리 청소나 하니 그런거 없는셈 치는게 편하다.
  • 대부분의 계산단위가 주 단위다. 무슨 소리인가 하면 주급을 주기때문에 월말까지 돈 못받아 골골거리는 꼬라지가 없을 거라는 소리다. 덕분에 공과금이나 집세도 보통 주단위로 내는데 이 역시 니들하곤 거리가 멀다.
  • 보통 한인 고용주들은 2주에서 4주간 봉급을 묶고 있다. 왜냐면 자꾸 도망가서. 왜 도망가는지는 알아서 생각해봐라.

여담

거지들이 한화로 일 년에 5000만원 정도 벌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한 인터뷰에서 기자가 거지에게 "나라가 당신들에게 지원해줘서 세금 떼먹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묻자 거지가 "무슨 소리요. 나는 애국심이. 강한 사람이요. 구걸로 일년이 1억(한화)이상 번다구욧" 이라며 인터뷰가 끝났다.

그리고 이 거지가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이 거지 볼려고 오며 사진을 찍는데 초상권때문에 한 장당 2달러(호주화)씩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거지가 자신의 사생활의 자유가 사라졌다며 취직하려고 거지생활을 그만뒀다.

기타

영국노예국가여서 그런지 영어발음이 간지난다.

G' Day Mate!

호주사시는분의 호주의 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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