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개요
원래 애버리진 이런 새끼들 살던곳인데 영국이 와서는 식민지로 만들고 영국 범죄자들 이주시키고 유럽인들도 건너가고 해서 만들어진 백인 주류 국가다
땅도 존나 큰거고 자원이 꽤 많다
백호주의로 백인 이외에 유색인종들은 존나게 차별했었지만 요즘은 그래도 꽤 많이 차별 줄었다. 기레기 새끼들은 한국인들이 단순 강도만 당해도 인종차별이니 뭐니 하면서 지랄해댄다.
범죄는 과연 범죄자들의 후손답게 꽤 많다. 그래도 헬조선보다는 살기 좋은 곳인 거 인정?
사람 새끼보다 소가 더 많다.
정확히는 오세아니아이지만 아시아와 지리적으로 존나 가깝다
자연환경
|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은 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기후는 헬조선과 마찬가지로 온대에 가깝고 계절은 북반구와 반대이다.
다만 이 외에 시골 같은 경우는 헬조선보다 좆같은 게 많다.
거미는 헬조선의 오래된 집에서 나오는 불개미 마냥 자주 출몰하며(크기도 꽤 크다. 니 손바닥정도?)
거리에는 어렵지 않게 존나 큰 뱀들이 기어다니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뱀보다 더 큰 지네들이 음습한 곳에서 기어다닌다. 내가 직접 본적이 있는데 진짜 존나 큼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집에 도마뱀이 붙어있는 경우도 있는데 말이 도마뱀이지 길이로 보면 니 키랑 조금 비슷하다. 게다가 이새끼들은 세균 투성이라서 함부로 만지면 니 피부가 썩어서 뒤질 수도 있다.
물이 있는 곳이면 항상 악어가 서식하는 곳이 호주이다. 늪이든 강이든 바다든 어디든지 살고 있는 존나 위험한 곳이다.
그리고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 있는 생물들이 일상생활 마냥 출몰한다.
새벽에 화장실에 가보면 빨간 배를 가진 검은 거미가 세수를 하고 있을텐데 그냥 건들 생각하지 말고 가만히 냅둬라.
이새끼가 가진 독은 거미독 중에 가장 치명적인 독으로 타란튤라보다도 독하다. 호주에 가면 신발 신기 전에 한두번 툭툭 턴다는 말이 있는데 이새끼 때문에 생긴 풍습이다.
토끼가 존나 많다. 풀밭마다 널린 게 토끼.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 있는 해파리 역시 호주의 바다에 많이 서식하여 함부로 수영하다가 얘네들 건들면 요단강 갈 수 있다.
박쥐도 존나 크다는데 나는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근데 사진에서 보면 무슨 독수리인줄..
어쨋든 이런 생긴것도 극혐이고 위험한 생물들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연환경상으로 보면 클-린한 헬조선인들은 제정신으로 버틸 수가 없을 것이다.
아, 그리고 우박 한번 내리면 우박덩어리가 골프공보다 큰 크기로 존나 크게 내리기 때문에 잘못맞으면 그자리에서 뒤질 수 있다. 여기로 이민 생각하는 새끼들은 호주 토박이들의 텃세나 차별 말고도 이런것 좀 고려하고 가라고 권하고 싶다.
ㄴ 조금 밑으로 내려오면 조금 살만함. 이야기 들어보니 브리즈번이나 케언즈 지역 같은데 내가 멜번살면서 이상한 생물체들을 별로 목격못함.
위에 써놓는 시골 얘기하는 거고 웬만한 도시 올라오면 한국보다 낫다.
당연히 시골이니까. 한국에서도 시골 내려가면 파리 날리고, 벌레 나오잔아. 보일러도 잘 안들어오고
생활
- 최소시급 16.xx달러 + 연금 + 6개월 근무뒤 퇴직금 보장 + 주 5일 40시간 보장으로 끝내주는 조건을 자랑한다. 물론 니네들이 가봤자 12달러짜리 청소나 하니 그런거 없는셈 치는게 편하다.
- 대부분의 계산단위가 주 단위다. 무슨 소리인가 하면 주급을 주기때문에 월말까지 돈 못받아 골골거리는 꼬라지가 없을 거라는 소리다. 덕분에 공과금이나 집세도 보통 주단위로 내는데 이 역시 니들하곤 거리가 멀다.
- 보통 한인 고용주들은 2주에서 4주간 봉급을 묶고 있다. 왜냐면 자꾸 도망가서. 왜 도망가는지는 알아서 생각해봐라.
기타
영국노예국가여서 그런지 영어발음이 간지난다.
G' Day 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