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
K-위키
힙합이 이땅위 자리잡기까지
차디찬 시각이란 비탈길과 실랑이
괄시나 심한비난 이간질 딴지 사이
만신창이 삭신나 니 바위앞에 가위
하지만 피하지 마 시작이 반이야
단지 마이크과 피땀이 확실한 실마리
가시밭길과 기나긴 자신과의 싸움 뒤
야심찬 희망이 날 기다린다니까
반도의 래퍼
2000년 중후반에 더콰이엇과 함께 피쳐링 셔틀이라고 불릴정도로 많은 곡을 양산했다.
소울컴퍼니가 존재했을때는 크루원 중 최고의 인기를 가지고있었다.
라임을 잘 굴려먹어서 라임 몬스터라는 별명도 있다.
명곡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시간의 돛단배,
내가만일 등이 있다.
그날이 오면 <= 명곡이다. 역시 위와같이 가사가 호불호가 갈릴수 있지만 좋은 곡이다.
현재 소울컴퍼니의 대가리였던 키비와는 매우 사이가 안좋아 디스곡을 쓴적이 있다.(매우좋다)
하지만키비는사과랩(디스곡반대ㅎ)을 올리면서 향후 귀추가 궁금해진다.
현재 BJ로 활동중이다. 컨텐츠도없이 그냥 빠순이들 몇과 근근이 운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