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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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찻잎을 산화시켜 만든 차로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권에서는 紅茶라고하나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아랍권에서는 Black Tea라고 하여 검은차라고 한다. 보통 한국에선 왜곡된 문화사대주의에 물든 흑보년들이 즐겨 마신다 해서 Black Tea의 네이밍 센스가 빛을 발한다고 할수있다.

예시) 별벅스에 들어온 흑보가 3만원 주고 산 루이비똥 짝퉁 지갑을 내보이며 잔고 만원 남은 체크카드로 4800원짜리 얼그레이 블랙티를 산다. 주갤럼에겐 두끼를 해결할수있는 에미 뒤진 가격이지만 뜨거운물에다가 공장에서 찍어낸 티백 하나 넣어줄 뿐이다. 그리고 따봉충은 별벅인증샷에 루이비똥 지갑을 은근 같이 사진찍으머 따봉을 받는다고 한다.

기원과 각국의 차문화

유럽에서 영국 다음으로 홍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는 러시아로 불곰성님들도 영국인들 못지 않게 차를 좋아한다. 러시아 여행을 갖다온 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거의 물대신 마신다고 한다. 이들은 홍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홍차에 금보다도 비싼 방사능 물질을 타서 마실정도이다. 이 방사능 홍차는 현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자신을 비판하는 용감한 언론인들과 정치인들에게 친히 하사한다고 한다. 러시아인들은 영국인과 다르게 홍차에 우유 대신 레몬 한조각을 띄어 마시거나 잼과 함께 마신다고 한다.

미국인들은 보스턴 차사건 이후로 차보다 커피를 많이 마시지만 아이스티로서 홍차를 많이 마신다고 한다. 차를 뜨겁게 마시는 다른 문화권과 달리 얼음으로 차를 차갑게해서 먹으며 특히 미국 남부 레드넥성님들이 매우 좋아한다.


러시아에서는 푸틴께서 타주신 홍차가 둘이먹다 둘다죽어도 모르는 맛이라 카더라


한국의 코렁탕과 대응한다

영국애들은 바로 앞에서 총탄이 날아오던 포탄이 터지던 동료가 죽어나가건 홍차를 마셔야 하는 홍차중독증에 걸려있다.

그래서 러시아애들은 방사능 홍차를 개발해 영국을 견제 중이다.



차의 종류

-품종 기준-

랍상소우총(正山小種): 최초의 홍차라고 여겨지는 차로서 중국 복건성의 정산이라는 곳에서만 재배되고 만들어진 차만을 정산소종으로 인정한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희귀하고 비싸기 때문에 너같은 똥수저가 마실 기회는 적다. 은은한 훈연향이 매력인 차이나 영국인들은 아예 스모크 햄수준으로 훈연향이 나는 차로 만들었다... 사스가 영국음식. 처칠이 좋아했다고 한다.

기문(祁門): 중국을 대표하는 홍차로서 세계 3대 홍차 중 하나이나, 애초에 쪽바리들이 의미 없이 붙인 순위 놀음일 가능성이 크다. 훈연향에 감춰진 은은한 난초향이 나는 기품있는 명차로서 사랑받고 있으나 내가 마셔본 기문들은 훈연향이상은 맡기 힘들었다. 최고급 기문에서만 난초향이 난다고 하는데 이걸 마실 수 있는 사람에겐 죽창이 필요하다.

다즐링(Darjeeling): 인도의 다즐링 지방에서 재배되는 홍차로서 머스캣향이 나는 매력적인 차이다... 하지만 본인이 마셔본 바로는 그냥 풀내음 밖에 안났다. 어떻게 이게 머스캣향인지... 혀가 병신이신가

실론(Ceylon) : 스리랑카에서 나온 홍차로서 실론티의 그 실론이 맞다. 실론은 스리랑카의 옛 이름. 진한 맛과 향이 인상깊은 홍차. 내가 제일 좋아한다. 실론 다이스키

아쌈 (Assam) : 인도 아쌈 지방에서 나온 홍차이다. 아쌈은 다즐링 지방 바로 옆동네이고, 날씨가 차 기르기 아주 좋은 고온 다습한 기후이다. 맛은 존나 진하다. 꽃을 넣건 향을 입히건 다른 차랑 섞던 아쌈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무조건 아쌈 향을 느낄 수 있다. 홍차라기보다 드립커피에 가까울정도로 고구마향이 난다. 약간만 오래 우려도 아주 진한 향기+떫은맛이 폭풍처럼 쏟아진다. 이런 특성덕분에 밀크티 용도로 아주 좋다.

우바

닐기리

전홍

리제

폴로늄 210

-블렌드 및 가향차-

블렌디드는 2개 이상의 다른 품종의 차를 섞어서 만든 차이고 가향차는 찻잎에 인위적으로 향을 입혀 만든차이다. 유럽인들은 특이하게도 차에다가 향을 입혀 독특한 차로 만들어냈다. 똥양인놈들은 도대체 한게 뭐냐...

얼그레이(Earl Grey) : 유서깊은 홍차 레시피로서 모든 홍차 브랜드들이 자존심을 걸고 만드는 가향차이다. 영국의 수상이였던 그레이 백작이 차회사인 Twinings사에다 위의 랍상소우총을 만들어보라고 지시했으나 될리가 없고 Twinings사는 대신 차에다가 베르가못향을 입혀 지금의 얼그레이를 만들었다. 진한 시트러스향이 나는 차로서 진한 얼그레이는 흡사 향수를 마시는듯할 정도이다. 유명한 레시피이다 보니 여기에 또 변형을 시켜 다른 가향차를 만들어 내기도한다.

~브렉퍼스트(~Breakfast) : 블렌디드 차중 대표적인 차로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스코티시 브렉퍼스트, 아이리시 브렉퍼스트 등이 있다. 말그대로 아침에 잠깨라고 만든 블렌디드로 진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름과 관계없이 아침 저녘 상관없이 가장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차이다. 참고로 웨일스 브렉퍼스트는 없다. 불쌍 ㅠ.ㅠ

....


빈칸은 안먹어 봐서 모름. 먹어본 사람이 편집해 주길바란다.

애초에 디시위키서 홍차 검색해서 이걸 볼 인간이 누가 있을까... 어휴 그만쓰련다

ㄴ 잘썼네. 정말 잘썼다. 디시위키에서 위키다운 글 하나 생겼구만

인물

만화가. 그림을 귀엽게 잘 그리는 그림 작가이다.
이전에 카성갤에서 홍차왕이라는 닉네임으로 므흣한 그림을 이것 저것 그렸다.


작품 목록

두근 워치 (글 작가 : 개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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