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수원시]의 바로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은 커녕 수원에도 입성하지못한 똥수저들이 서식한다.
수원에 없는 수원대학교가 이곳에 위치하지만 화성(정조의 멀티)은 화성에 없고 수원에있다.
화성시에서는 자랑거리로 송산포도 제부도 융건릉 등을 내세우지만 현실은 일반 살인의 추억, 연쇄살인 말고는 아는게 없다는 것이다.
화성시는 땅덩이가 넓어서 넓어서인지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간다. 크게 동쪽의 수원 인접지역 서쪽의 농어촌지역 남쪽의 신도시 지역으로 북쪽의 외국인 노동자 거주지역으로 나뉜다.
농어촌 지역
농어촌 지역은 주로 화성 북서부에 위치하며 말그대로 논과 밭도 있고 바다와 인접해 어촌도 있다. 특산품으로는 송산포도가 있으며, 주요 관광지로는 제부도가 있다. 근데 제부도는 그냥저냥 평범한 서해안 바닷가니 너무기대하고 오지는 말자.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한적해서 좋기는 하다.
그런데 이곳에 위치한 남양읍에 화성시청이 들어오면서 남양읍은 남양동으로 승격되는 일이 발생한적이 있다. 진짜 말그대로 포도밭도 있고 논도 있고 젖소도 키우고 뭐사려면 읍내까지 가야하는 전형적인 농어촌인데, 화성시청이 들어왔다는 이유로 동으로 승격되어 농어촌 혜택을 못받게 되고, 향남 고딩들이 농어촌 전형 꿀을 못빨게 되었다. 심지어 지리적 특성상 수원 영통지역과도 멀어 학원도 가기 힘든 곳에 위치해있다.
뒤늦게 남양동은 다시 남양읍이 되었지만, 고딩들의 농어촌 혜택은 증발되어 돌아오지 않았다.
수원 인접 지역
말 그대로 수원에 인접해 있는것이 특징이며 수원에도 입성못하는 똥수저들의 주요 서식지이다. 그런데 수원역이 수원 서쪽 경계에 있는데다가 사당으로 바로갈수있는 과천-의왕 고속도로가 있어서 교통이 꽤 좋다. 게다가 수원대학교때문인지 사당가는 광역버스가 있어서 교통편도 좋다. 하지만 수원 영통과의 거리는 꽤 멀어 사교육을 제대로 못받고 수원대도 그리 좋은대학은 아니어서 과외 받기도 좀 그렇다. 또한 이곳에서도 논과 밭고 젖소가 보이는건 마찬가지이다. 때문에 논밭사이에 아파트가 보이는 기이한 풍경을 볼수있다
신도시 지역
병점 동탄은 전형적인 신도시로 시민들도 전형적인 신도시인이다. 서울은 커녕 수원에도 못사는건 생각 못하고, 화성 타지역을 보면서 자신이 잘난줄 알고 자위해대는 인간들이 꽤 많다. 가까운 거리에 영통이 있어서 화성 지역고등학교에서는 동탄애들이 씹어먹는 경우가 많다.
외노 서식지
안성시와 인접해서 그런지 외노가 존나많다. 전형적인 외노 타운으로 읍내 외에는 분명 논밭인데 뭔가 슬럼가 느낌이 난다. 밤에 돌아다니면 외노들이 길거리에 앉아서 수다떠는데, 진짜 칼빵 맞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