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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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버린 대신 권력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권력이 은근 막강하다.
평균수명이 일반 성인 남성보다 길었다고 한다.
조조의 아버지가 환관을 아버지로 섬겨서 뭐만하면 "환관놈의 자식"이라고 놀림받는다.
환관은 황제를 가장 최측근에서 모시면서 황제에게 세수, 목욕, 밥먹이기, 잠재우기 등등 온갖 뒤치닥거리를 해주는 일을 했다.
때문에 환관은 제아무리 높은 고관대작보다도 황제와 같이 지내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심지어는 황제를 경호한다면서 황제 바로 옆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황제의 침대 밑에는 돗자리가 깔려있는데 그게 환관의 침상이다.
물론 저런 쪽 환관은 무예 수련이라던가 고문 참는 법을 연마하는 사실상 보디가드들.
막강한 권력을 가진 10명의 고자가 난을 일으킨 것이 바로 십상시의 난이다.
결론적으로 황제와 24시간 같이 붙어다녔다.
이러니 권력이 약하면 이상하지.
현대로 치면
왕 혹은 대통령 옆에 붙어다니는 비서 라고 생각하면 된다.
생각하면 되는 정도가 아니라 잦이를 짜른 것(ㅋㅋ) 외엔 1대1 매치가 된다.
역할이 대응하는 현대 인물로 비교하자면 박정희의 김종필, 전두환의 노태우, 김대중의 박지원[1], 노무현의 문재인[2], 이명박의 이재오(+이상득), 박근혜의 우병우 같은 비서관들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각 정권에서 이들이 어느정도 총애와 비호를 받고 권력이 어느정도 수준으로 강력했는지는 사례가 차고 넘쳐서 굳이 설명이나 말을 할 필요가 없다. 나중엔 1인자 입장에서도 자신의 약점등을 하두 많이 알게될 수 밖에 없는 위치다보니 굽신거리던 대통령한테도 정권 중후반가면 완전 친구먹는 경우도 많고 서로 동업자에 맨날 붙어다니는 가족에 약점도 공유하는 뗄 수 없는 관계가 되는데다 가족보다 정도 붙이게 되기도 하니 대통령들도 친구 혹은 애인처럼 대하게되는거고 둘 사이에 남모를 비리나 말할 수 없는 개인사가 있더라도 제3자는 소문이 새나가서 듣더라도 뭔가 안에서 터지기 전엔 구체적인 입증이나 자세한 내막을 알기 힘들게 되는 경우도 많은 등의 상황이 발생하게 되며, 서로 그렇게 동지애와 애정이 넘치고 좋게좋게 대하게 되는 관계로 된다. 붙어다니고 같이지내면서 같이일하고 이해관계가 일치하게되니 가족 자녀보다 가까운 사이가 됨.
역사볼때 "내시새끼가 왜이렇게 설쳐댐?"하는 의문이 든다면 이런 현대의 상황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빠를거다
다른 뜻
아르타니스의 히오스 별명. 실재로 얘도 대입하자면 최전선 장군이라기보단 환관(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