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망 없던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사한 입지전적 인물.
사실 유장의 부하였지만 나중에 유비가 사기쳐서 익주를 뺏은 다음에 유장을 내쫓고 촉나라를 세워 마지못해 유비의 부하가 됐다.
그러다 유비가 이릉대전에서 븅신삽질을 하다가 병력 대차게 말아먹었을 때 오나라에 끌려가 참수당하기 싫어서 결국 스스로 위나라에 투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