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
개요
2차대전으로 독일로 오는 코카콜라가 끊기자 나치독일에서 스스로 개발한 음료다.
당시엔 나치의 물자난으로 개쓰레기에 가까운 찌꺼기들로 제조되었으나 전후 제대로된 재료를 사용하며 제조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2차대전당시 나치들은 유대인이 맹수에게 고통받는 그림이 그려진 환타를 독일군에게 지급하기도 했다고 한다.
오렌지맛
존맛. 콜라나 사이다보다 환타가 더 나은 사람도 은근 많다
파인애플도 갠적으로 추천인데,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탄산음료 중에 환타가 제일 자극적인 거 같다.
졸이면 시럽처럼 된다. 콜라 졸인 것보다는 먹을 만하다는게 일반적인 평.
태국가니까 블루베리맛 있더라
포도맛도 존맛임
광고
시바 이번에 새로나온 광고 존나 못 만들었다.이게 광고인지 보는 사람도 민망하게 만들었다. 근데 노래는 개띵곡이다 Jason Derulo - "Kiss The Sky" 들어봐라 ㄹㅇ띵곡
어두운 역사
나치를 상징하고 유대인을 탄압하는 상징이기도 했다.
나치독일에서는 코카콜라가 있었고 마찬가지로 독일사람들도 이 탄산음료를 아주 좋아했다. 그러나 독일이 전쟁을 일으켰고
1940년 코카콜라성분에 대한 미국의 무역금지령에따라 독일에서 콜라 대용품으로 만들어졌다.
즉, 1940년 이후 독일에서는 더이상 콜라를 마시지 못하게 된것이다. 그럼에도 포기하지않고
독일은 콜라같은 음료수를 개발하려 이런저런 노력을 하였으나 주요 재료를 구하지못해 모두 실패했고
탄산음료계의 최고존엄이었던 콜라를 마시지 못하게된 독일인들은 다른 탄산음료를 찾아나섰는데,
탄산수에 과일시럽을 섞은 음료수를 만들어 마시기 시작했고 이것이 환타의 시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