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개요
날로 먹기의 동음 이의어. 주로 누군가 땅크로 일궈놓은 밭을 그냥 가져간 ㄹ 이 좋아한다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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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굽지않고 살만 발라낸것
자매품으로 육회가 있다
회 맛을 모르는 급식충 등등은 초장맛으로 찍어먹는다. 하지만 회맛을 깨닫는 순간 와사비 간장을 찍어먹는다
초장맛으로 먹을꺼면 걍 초장만 먹어
프레쉬한 생선의 꼬들꼬들한 식감이 일품이지만
너는 돈이 없어서 절대 못먹는 음식이다
가서 라면 먹어라 허튼수작 부리지말고
어디 듣보잡 노점에서 먹은뒤 니 훚앙, 간등은 똥꼬충, 디스토마같은 기생충이 점령하고 있겠지만.
사실 육고기도 회로 먹는다 서울촌놈 새끼들아
육지에서 먹으면 별로다. 서울은 잘 모르겠지만, 내륙의 시골이나 소도시에서 파는 회는 창렬한 주제에 맛도 없으니 먹지 마라. 가까운 바다쪽으로 가서 먹는게 낫다. 그렇다고 인천으로 가진 말고.
위에 쓴새끼가 씹흙수저라 잘 모르는듯 한데 강남이나 강북도심쪽가면 돈많은 아재들이 가는 횟집이 꾀 많은데 주방장이 직접 서빙할때도 있고 한점 집어먹는 순간 내가 지금까지 먹은 회가 노답 메퇘지 갈보라면 지금 먹는 회는 존예 여고생 핑보구나 하면서 먹게된다. 물론 요즘엔 김영란법 때문에 장사가 잘 안되는듯 하다.
ㄴ얌마 서울쪽은 잘 모르겠다고 했잖아! 어쨌든 내륙 시골이나 소도시에서 처먹는건 절대적으로 비추다.
중세 잽 랜드애들이 이걸 패스트푸드로 어떻게 안될까 하고 개발한것이 바로 스시다.
ㄴ 인천이 어때서 개새끼야! 아 근데 소래포구 연안부두는 창렬 ㅇㅈ... 영종도 구읍뱃터나 예단포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