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

K-위키
옛@180.66.216.117 (토론)님의 2018년 4월 10일 (화) 03:26 판 (스포츠)

틀:차별금지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깊은 열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심한 열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단점을 고칠 생각은 하지 않고 항상 남을 까내리려 하는 모습이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제발 사회 탓, 남 탓 하지 말고 단점이나 고칠 생각이나 해라!

한중일 세명다 황인인데다가 똑같이 생겼으면서 서로 눈이 작고 째져있으며 광대가 크다고 놀린다. 틀:너

주의! 이 문서는 인종차별주의자가 작성했거나 그와 관련된 것입니다.
이 문서는 특정 인종에게 미개하다고 하는 놈들이나, 그런 새끼들이 좋아 할만한 것을 다룹니다.

틀:헬아시아 틀:헬메리카 틀:헬세아니아 틀:헬극

이 문서(은)는 너무 병신같아서 정리되었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어디선가 퍼온 글입니다.
이 문서는 어디선가 퍼온 글입니다. 쓴 사람과 출처는 따로 있으니 절대 내용은 수정하지 마세요. (위키문법에 맞추는 수정만 허용)


몽골로이드. 동양인은 인도, 아랍도 포함되는 개념이니 좀 구분해라 꼴통새끼들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종이다. 몽골로이드 인종에는 극북인(사모예드·추크치 등)· 북부(전형적)몽골로이드(화북지방 헬지나인, 튀르크인, 몽골인, 한국인, 일본인 등)·

중부 몽골로이드(화중지방 헬지나인)·남부 몽골로이드(화남지방 헬지나인, 인도차이나인, 베트남인, 태국인)· 오세아니아 원주민(폴리네시아인, 마오리족, 미크로네시아인)·

등이 있다. 황인과 동양인은 엄밀히는 다르다. 동양은 서양의 반대 지역인데 이렇게 따지면 러시아, 아랍, 인도 새끼들도 황인 될 수 있다.

흑인이나 백인과는 달리 황인은 색을 구분하는게 꽤 구분하기가 꽤 어렵다.

당장 니 피부 봐라, 딱히 노랗지는 않어. 어떤 병신이 황색은 노란색이 아니라고 하는데 황색은 누런색이고 누런색이 바로 노란색 계열이다 띨박 새끼야.

황인이란 용어 자체가 Yellow people, Yellow race를 그대로 옮겨온거고.

[1], ㄴ피부색 지도가 신빙성있는 자료는 아닌거같다.한국,일본 피부색이 남유럽,러시아 수준으로 희다고 나왔는데 이탈리아,스페인이 한국,일본보다 피부 훨씬 하얗다 [2], [3]

외모도 동남아, 동북아, 남아시아가 천차만별이다. 동남아도 몽골로이드 인종이다.

당장 베트남,태국,싱가포르,미얀마,라오스,캄보디아 이쪽만해도 중국에서 넘어간 혈통들 많다.

(근현대시기 중국 정체성 갖고 이주한 화교 말고도 뭔 옛날 남만 이런 민족들 현재는 중국 영토인곳에 살던 민족들)

그리고 유럽도 서유럽,북유럽은 피부 존나 하얗고 금발,빨강머리 벽안 이 지랄인데 남유럽은 피부 좀 어둡고 흑발 흑안이고 이런 차이보다 심한거다. 남유럽하고 북유럽은 그래도 지리상으로 가깝지(노르웨이에서 이탈리아가 존나 먼 것 같지만 오슬로-로마간 거리는 베이징에서 도쿄 정도 거리밖에 안 된다.). 동북아시아랑 동남아시아는 거리가 지리상으론 유럽에서 아프리카정도로 멀다. 같으면 이상한거지

그래도 기본적인 신체특징을 잡자면 북방계 몽골로이드는 대부분 몸집이 타인종과 비슷한 편이다.

피부색의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황인이라고는 해도 편의상의 명칭이고

피부 명암도 지수를 보면 황인종 중 가장 피부가 흰 동북아시아인의 피부색은 남유럽인과 비슷한 수준으로 밝으며,

이 말은 백인종 중 피부색이 어두운 편인 아랍인보다 희다는 뜻이다. 때문에 개 개인중에서는 황인종에서도 가장 피부색이 밝은 사람은 유럽인과 비슷한 피부색을 지닌다.

실제로 요즘은 미백요법과 화장품의 발전 덕분인지 실내생활을 주로 하는 동아시아 여성의 경우 백인남성보다 하얀 경우를 심심찮게 볼수있다.

진해지고싶으면 선탠이 최고 사실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인에서 백인과 황인이 갈라졌다.

그리고 황인 중에서도 특히 피부색이 어두운 사람은 흑인 중에서도 커피색 피부를 가진 에티오피아인만큼 검은 사람도 있다.

실제로 한국인 광피부형에 따르면 피부가 흰 백인형인 I 형과 II형에 해당하는 사람이 전체의 10%이다.

위에서 황토색, 오렌지 색상을 가졌다고 했는데, 두 색상을 제외하고도 일일히 적을 수 없을 정도로 피부색 색상이 다양하다. 황인이라도 노란기보다 붉은기가 강한것 등.

피부색이 인종을 가르는 절대적인 수치는 아니다. 대부분 눈동자는 짙은 갈색이고, 머리는 흑발 혹은 갈색이다.

보통 검은 머리로 치지만, 동북아시아 같은 경우에는 밝은 갈색 눈, 머리카락이 매우 희귀하게 나오긴하지만 그 수가 많지 않다.

중앙아시아나 시베리아. 만주, 일부 동남아 등지의 몽골로이드들은 금발벽안이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밝은 갈색눈이나 머리카락보다도 수가 적으며, 거의 만명중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확률이다.

저 위에 한국인 광피부형 10% 백인 같은 피부 어쩌구 한게 예전에 우리나라 사람들 대상으로 피부가 얼마나 자외선에 민감한가를 가지고 면담, 설문조사해서 결론낸건데

정확히 따지면 '백인처럼 햇빛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 10% 정도'이지 '백인처럼 하얀 피부가 10%'라는건 아님 ㅇㅇ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32318004 황인종이 도대체 왜 황인종인지 궁금하면 '황인종의 탄생: 인종적 사유의 역사'라는 책 읽어봐라.

[4]

조장군 1승

생존에 올스탯을 찍은 황인종의 장점이다. 생존력과 싸움능력은 별개라 당연히 흑인이나 백인이랑 비교하면 약할수밖에 없다. 쉽게 말하자면 황인종은 존버에 아주 특화된 종족이다. 인종차별이 아니라 황인은 비교적 약한 신체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명맥을 이어온것은 그만큼 생존 능력이 대단했기 때문이다.

다만 현대에는 핵전쟁이 일어나거나 빙하기가 갑자기 찾아와서 어지간히 추워지는게 아닌이상 필요없긴 하다. 또 북유럽이나 러시아쪽도 애미뒤지게 추웠는데 왜 다른 방식으로 진화한건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즉 이것도 어디까지나 가설이지 실제로 왜 이렇게 진화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참고로 댓글란엔 역센징과 사대주의자 동양뽕들의 빅매치가 벌어지고 있으니 안보는게 좋다.

스포츠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백인, 흑인에 비해 확실하게 딸린다. 유교와 문치주의도 있지만 유전자부터가...답은 트랜스휴머니즘이다.

농구는 중국만 국제무대에서 좀 비비적댈뿐, 아시아 국가는 그냥 노답 중의 개씹노답이고

수영은 박태환과 쑨양이 아시아의 한계를 극복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황인이 스포츠에서 열등한 민족이 아님을 증명했나 싶었는데 약물 복용이 적발되어 아시아 선수의 수영 올림픽 금메달 획득은 절대로 노력만으로는 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맥 호튼은 이러한 점을 상기시키며 열등한 아시아 수영선수에게 팩트폭력을 가하셨다.

축구도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가 도합 3무9패를 거두며 아시아는 씹노답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4강에 간 것은 순전히 감독빨, 홈빨, 심판빨(모레노) 삼위일체가 어우려져서 그렇지, 절대로 실력으로 올라간 것은 아니라는 소리.

이런 열등한 황인이 올림픽에서 아무 것도 못 하고 개털리는 걸 막기 위해 아시안 게임이 따로 있다. 근데 거기도 한중일 3국이 다해먹는다.

그나마 야구는 황인이 선전하는 축에 낀다. WBC에서 일본이 1,2회 대회를 연속 우승했고 한국도 베이징 올림픽이나 프리미어 12 등 국제무대 우승 경험이 있다.

세계인이 인정하는 황인의 자랑스러운 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