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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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Oot84 (토론)님의 2016년 3월 11일 (금) 09:0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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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로이드. 동양인은 인도, 아랍도 포함되는 개념이니 좀 구분해라 꼴통새끼들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종이다. 몽골로이드 인종에는 아메리카 원주민,·극북인(사모예드·추크치 등)·북부(전형적)몽골로이드(화북지방 중국인, 튀르크인, 몽골인, 한국인, 헬본인 등)·중부 몽골로이드(화중지방 중국인, 오키나와인)·남부 몽골로이드(화남지방 중국인, 인도차이나인, 베트남인, 태국인)·말레이(복잡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폴리네시아인, 북태평양·북대서양·남태평양·남대서양·팜파·(현 원주민 이전)옛 아메리카의 원주민들 등이 있다.

황인과 동양은 엄밀히는 다르다. 동양은 서양의 반대 지역인데 이렇게 따지면 러시아 , 아랍 , 인도 새끼들도 황인 될 수 있다

흑인이나 백인과는 달리 황인은 꽤 구분하기가 두리뭉실하다.

당장 니 피부 봐라, 딱히 노랗지는 않어. 어떤 병신이 황색=노란색이 아니라고 하는데 황색은 누런색이고 누런색이 바로 노란색 계열이다 띨박 새끼야, 황인이란 용어 자체가 Yellow people, Yellow race를 그대로 옮겨온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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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동남아, 동북아, 남아시아가 천차만별이다. 동남아도 몽골로이드 인종이다.

당장 베트남,태국,싱가포르,미얀마,라오스,캄보디아 이쪽만해도 중국에서 넘어간 혈통들 많다. (근현대시기 중국 정체성 갖고 이주한 화교 말고도 뭔 옛날 남만 이런 민족들 현재는 중국 영토인곳에 살던 민족들)

그리고 유럽도 서유럽,북유럽은 피부 존나 하얗고 금발,빨강머리 벽안 이 지랄인데 남유럽은 피부 좀 어둡고 흑발 흑안이고 이런 차이랑 비슷한거다

그래도 기본적인 신체특징을 잡자면 북방계 몽골로이드는 대부분 몸집이 타 인종에 비해 큰 편이다.

백인처럼 머리색과 피부, 눈동자색등의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황인이라고는 해도 편의상의 명칭이고 피부 명암도 지수를 보면 황인종 중 가장 피부가 흰 동북아시아인의 피부색은 북유럽인과 비슷한 수준으로 밝으며, 이 말은 백인종 중 피부색이 어두운 편인 아랍인보다 희다는 뜻이다. 때문에 개 개인중에서는 황인종에서도 가장 피부색이 밝은 사람은 유럽인과 비슷한 피부색을 지닌다. 실제로 요즘은 미백요법과 화장품의 발전 덕분인지 실내생활을 주로 하는 동아시아 여성의 경우 백인남성보다 하얀 경우를 심심찮게 볼수있다. 진해지고싶으면 선탠이 최고 사실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인에서 백인과 황인이 갈라졌다. 그리고 황인 중에서도 특히 피부색이 어두운 사람은 흑인 중에서도 커피색 피부를 가진 에티오피아인만큼 검은 사람도 있다. 실제로 한국인 광피부형에 따르면 피부가 흰 백인형인 I 형과 II형에 해당하는 사람이 전체의 10%이다. 위에서 황토색, 오렌지 색상을 가졌다고 했는데, 두 색상을 제외하고도 일일히 적을 수 없을 정도로 피부색 색상이 다양하다. 황인이라고 해도 노란기 대신 붉은기가 강하거나 등등.

피부색이 인종을 가르는 절대적인 수치는 아니다. 대부분 눈동자는 짙은 갈색이고, 머리는 흑발 혹은 갈색이다. 보통 검은 머리로 치지만, 동북아시아 같은 경우에는 완전한 흑발보다 짙은 갈색머리의 비중이 상당하다. 밝은 갈색 눈, 머리카락도 많이 나온다. 특히 중앙아시아나 시베리아. 만주, 일부 동남아 등지의 몽골로이드 or 캐나다쪽 인디언들은 금발벽안이 많이 나타난다. 사실 금발벽안은 기후나 지형에 의해 생기는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당연한거다.

ㄴ무슨 백인원숭이가 하얗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