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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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 제도중 하나
누군가 헌신적으로 국가 또는 집단에게 봉사했을 때 국가/집단 입장에서 무시하기는 좀 그런데 그렇다고 물질적인 보상을 내리긴 또 싫을 경우 생색내면서 주는 금칠한 쇳덩어리.
주는 입장에서는 정말 편리한 물건이다.
지하철 노인지정석을 보면 군복 입고 이걸 주렁주렁 단 할배들을 발견 할 수 있다.
물론 전쟁의 '전'도 경험 해 보지 못했음에도 가라로 달고 다니는 까스통 할배들도 정말 많다.
그 할배들의 옷에서는 딴건 다 개무시하고 오로지 계급장만 봐라. 장교 계급이 아니라면 무시해도 된다. 상사 원사 이런거 존나 다 가라로 이 할배들 실제로는 상병(이 할배들 군복무할때 병장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해야 달아줬다.) 제대했다.
이걸 달고 다니기 좋도록 작고 간편하게 줄인게 약장이다.
남조선에서 이거 받은 할배들은 한 달에 20만원 받으면서 리어카 끌어서 폐지 주워다가 입에 풀칠하고 있다. 역시나 미제의 식민지 남조선 답다.
서당에서 글 가르치는 선생님
훈장질이라는 표현의 유래이다.
코미디언 김병조가 실제로 하고 있는 직업이다. 조선시대 이전부터 내려오는 유서깊은 직업이지만 아직 없어진 직업이 아니다. 옛날 코미디언 김병조의 현재 직업이 서당 훈장이다.
메이플스토리에서
메이플스토리에 등장하는 장비아이템. 레벨업을 하거나, 테마던전을 클리어했을때 준다. 착용하면 유저 밑에 ♡♡♡한 용사 라는 식으로 문구가 뜨는데, 그것뿐이다. 딱히 별다른 스펙업도 없다. 그렇다. 걍 개목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