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훈 제도중 하나
누군가 헌신적으로 국가 또는 집단에게 봉사했을 때 국가/집단 입장에서 무시하기는 좀 그런데 그렇다고 물질적인 보상을 내리긴 또 싫을 경우 생색내면서 주는 금칠한 쇳덩어리.
주는 입장에서는 정말 편리한 물건이다.
지하철 노인지정석을 보면 군복 입고 이걸 주렁주렁 단 할배들을 발견 할 수 있다.
물론 전쟁의 '전'도 경험 해 보지 못했음에도 가라로 달고 다니는 까스통 할배들도 정말 많다.
이걸 달고 다니기 좋도록 작고 간편하게 줄인게 약장이다.
서당에서 글 가르치는 선생님
훈장질이라는 표현의 유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