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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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가르치는 올바른 소리.
조선시대에 만든 표음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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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만든 조선의 문자 *한글
지금은 죽은 음가가 된 것으로 먼저 자음은 여린 히읗, 옛이응, 반치음이 있다.
일단 여린 히읗은 숫자 일을 발음하면 일하다의 일과 다른데 이 것이 여린 히읗의 음가이다.
옛이응 전에 이응은 무음이며, 훈민정음 시의 이응 받침은 받침이 없는 거와 같았다. 옛이응은 오늘날의 이응 받침이며, 초성에 쓰일 경우 앞 글자의 종성에 옛이응을 붙인다.
반치음은 ㅅ의 소리를 내며 ㅇ의 울림을 가진다고 카더라. 이외에도 z이나 s 음가라는 설이 많다.
ㅅ계 합용병서가 된소리고, 지금의 된소리 표기 글자가 장음이라는 설도 있다.
순경음 ㅂ이 베타라고 보는 쪽도 있고, v 발음이라는 쪽도 있으니 확인 바람
모음은 ᆞ이 사라졌다. 추가 바람
ᆢ라는 자가 나오기도 했었다.
워드프로세서 패키지
삼성전자가 밀다가 결국 포기한 워드 훈민정음
쓸데없이 덧붙이는 말
나랏말이 중국과 달라
문자가 서로 맞지 않으니
이 때문에 어리석은 백성이 배우려는 마음이 있어도
그 뜻을 펴지 못하는 놈이 많다.
내 이에 이를 불쌍히 여겨 새로 28글자를 만들었으니
사람마다 잘 익혀서
날마다 사용함에 편안케 하고자 할 따름이다.
...이후.. 야갤이 야민정음으로 활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