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 ❄ 주의!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이미 얼어붙었습니다!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사물, 대상, 사람은 지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
| 섬네일을 만드는 중 오류 발생: 중국의 행정구역 | |
| 직할시 | 베이징(京) · 톈진(津) · 상하이(沪) · 충칭(渝) |
| 자치시 행정구소유 |
간쑤성(甘/陇) · 광둥성(粤) · 구이저우성(贵/黔) · 랴오닝성(辽) · 산둥성(鲁) · 산서성(晋) · 섬서성(陕/秦) · 쓰촨성(川/蜀) 안후이성(皖) · 윈난성(云/滇) · 장시성(赣) · 장쑤성(苏) · 저장성(浙) · 지린성(吉) · 칭하이성(青) · 푸젠성(闽) 하이난성(琼) · 허난성(豫) · 허베이성(冀) · 헤이룽장성(黑) · 후난성(湘) · 후베이성(鄂) |
| 자치구 | 광시좡족자치구(桂) · 네이멍구자치구(蒙) · 닝샤후이족자치구(宁) · 신장위구르자치구(新) · 티베트자치구(藏) |
| 특별행정구 | 홍콩(港) · 마카오(澳) |
중국 만주 깊은 곳에 있는 동네. 변방오브 변방이라서 부여, 발해같은 헬조선인들이 세운 나라는 중심지인 하얼빈이나, 남부지방만 겨우 먹고 나머지는 사실상 간접통치로 돌렸다. 아니 여기는 서단산문화나 두막루말고는 헬조선인과 인연이 종범이던곳이다. 여기서 눌러살던 여진족새기들도 금나라세우고 나서는 이미 손을 털어버릴 정도로 깡촌이었다. 하지만 불곰제국이 만주를 먹기 위해 만주에 철도부설권을 따내서 철도를 깔고 나서는 점점더 커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개발되지 않은 깡촌이 많아서 지린성다음으로 독립군의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곳이었다. 물론 만주사변으로 다망했지만.......
그래도 국공내전터지고나서는 예토전생에 성공해서 지금은 러시아와 중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로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주요도시
할빈
틀:누군지아니 ㄴ이틀의 주인공이 태어난 곳이다.
哈尔滨
흑룡강성의 성도이자 최대도시. 우크라이나에 많다고 알려진 검은 흙때문인지 황무지 최급을 받던 흑룡강성에서 나름 인프라가 많이 깔렸다.
부여가 일찍이 먹어두고 있었던 지라 훗날 발해가 하얼빈 시 아청 구에 세운 막힐부를 보고 '부여의 고지'라고 했다. 그러니까 제대로된 고고학적 자료는 모르겠지만 기록으로 보면 우리고 어느정도 행정력를 확보했다는 소리다.
그러나 지금 만주 주요 농업지대인것과는 다르게 발해시기엔 사슴이 특산물인 타이가였을듯하다.
발해가 망한뒤에 수많은 여진족들이 정착했다. 그중에서 아청 구에 정착한 부족이 훗날 금나라를 세우는 완안부. 완안부 말고도 하얼빈 중심지 지역에 안출호수 포찰부, 온도부, 오살찰부, 할라혼수 도단부등 여러 생여진 부족들이 기반을 잡아두고 있었다.
금나라의 초기 수도였던 상경이 건설되었다.
그런데 금나라새키들이 대륙먹고 북경으로 천도하고 나서는 갖다 버렸다.
그리고 몽골에 금나라가 망하고 난뒤에 여진족과 만주족들이 그물을 말리는 곳으로 변했다. 그래서 이지역 이름이 만주어로 '그물을 말리는 곳'이란 하르삔이 되었다.
청나라말에 로스케들이 만주철도를 건설하면서 도시가 건설된 곳이다.
러일전쟁으로 러시아가 쫓겨나고 난 후에 여자 좋아하는 한 일본 정치인이 이 도시 기차역에 자신만의
전용 창녀촌을 건설하려 했다가 안중근이 방해하는 바람에 실패했다.
한국인들은 할빈하면 상술한 제너럴 안니뮤의 방해 사건만 떠올리지만 이래뵈도 지하철이 다니는 등 중국에서 순위권에 드는 도시이다.
ㄹ혜에 의하면 안중근의사는 이곳의 형무소에서 순국하셨다고 한다. 뤼순이니 뭐니 하는 이상한 소리를 한다면 마티즈가 배달될것이다.
현재 중국에서 10번째로 가장 큰 도시이고 만주에서 정치, 경제, 과학, 문화, 교통, 통신의 중심지이다. 교통이 씹사기고 흑토가 많아서[1]농업으로도 잘나가는 곳이다.
대경
| 이 문서의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
大庆[2]
다칭유전 할때 그 다칭 맞다. 석유터졌다고 '경사났네~'해서 그 경자씀.
최근에는 망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목단강
牡丹江
이곳에 닝안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이곳이 바로 발해의 수도이던 '상경용천부', 청나라때 만주족의 고향이던 '영고탑(만주어로는 닝구타)'이었다. 그래서 청나라에서는 이곳을 성지로 여겼다,
하지만 만주쪽으로 헬조선인들이 이주했던이래 좆선족들이 많이사는 지역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치치할
齐齐哈尔
만주어로는 ᠴᡳᠴᡳᡤᠠᡵ(치치가르 호톤)이라고 한다.
다우르족말로는 상서롭다는 뜻의 '부쿠이'라고 불렸다. 1674년 청나라가 만주에 봉금내렸을 때 루스키 새끼들이 극동까지 쳐들어오자 청나라는 군사요충지로 사용했다. 1691년 청나라 조정은 몽골침공에 대비하기 위해 여기 요새다운 요새[3]를 쌓았고 루스키와의 교역장으로 바꿨지만, 봉금련때린 개씹촌동네 만주 아니랄까봐 흉악범들 유배지로 잘만 써먹었고 모피무역으로 돈좀 만지려는 중국 상인들의 출입을 통제 했다. 그러나 마더 로씨야가 아이훈 조약과 베이징 조약으로 흑룡강성에 해당하던 아무르, 연해주 ,하바롭스크를 뜯어내고나서는 중국 정부가 아이고 씨발 좆됬고나 싶어서 한족들의 만주 이주를 적극 허용했다. 마더 로씨야 성님들이 동정철도라고 만주에 철도를 떡하니 놔뒀는데, 그닥 크진 않았다.
애미뒤진 쪽숭이들이 만주사변터뜨려서 만주를 점령하고 나서는 석유화학공업으로 조올라게 성장했다. 중일전쟁때 쓰던 석유탱크가 2001년 폭파해 사람 1명이 죽는 일이 있었다.
가목사
佳木斯
만주어로는 ᡤᡳᠶᠠᠮᡠᠰᡳ(Giyamusi)라고 한다. 뜻은 '역승'임.
청나라때에는 '嘉木寺屯'이라고 불렀는데, 아이훈조약으로 아무르강 북부의 영토가 싹다 로스케로 넘어가고 신해혁명이후 한족인구가 증가하면서 만주 동부 최대도시로 성장하게 되었다. 만주국에서는 '삼강성', 중화민국시기에는 '합강성'의 중심지였다. 강건너 근처에 극동러시아 콩번째로 큰 도시인 하바롭스크가 있어서 러시아와의 무역이 활발하다.
계서
| 이 대상은 이미 망했습니다. |
鸡西[4]
중국에서 알아주는 석탄탄광이 있는데, 석탄산업 좆망하니까 망한 동네라고 모 다쿠멘터리에 나온적이 있다. 여기말고도 흑룡강성에서 탄광으로 먹고사는 동네는 죄다 망했다. 독립운동가들과 연관이 깊은 곳인데, 청산리 전투이후 수많은 독립군들이 여기서 거주했고 이곳에 독립군 양성 학교인 밀산 무관학교가 세워지기도 했다.
학강
鹤岗'[5]
개깡촌이었는데, 1914년 석탄이 발굴되고 1926년 철도가 깔리면서 1929년 흥산현으로 신설되면서 도시로 성장했다. 석탄자체가 좆망하면서 같이 망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헬중국에서 만주 경제벨트 신설 13개시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흑하
黑河
러시아가 연해주말고 아무르강 북쪽을 싹다 뺏들어간 아이훈 조약이 체결된 곳이 여기다. 사실 이곳이 원래 흑룡강성의 중심지였는데[6], 국민정부가 만주국띨망이후 만주에서 행정개편을 하면서 하르빈이 흑룡강성의 중심지가 되었다. 아무르강 남쪽이라 중국이 먹었지만, 여기에 러시아가 계속 찝적거렸다.
아웃풋
위의 인물들은 모두 하얼빈 출신이다. 특히나 리빙빙도 그렇고 장첸도 그렇고 판커신도 그렇고 왜이리 병신들이 많이나오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