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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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박정자씨가 사는 쌍문동에 맡겨진 애새끼
고길동님이 희동이 아버지라 착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고모부와 인척조카 사이일 뿐
이 녀석은 둘리일당을 사촌인 철수, 영희보다 더 친하게 생각하고 고모부가 둘리때문에 속 터져도 "고모부 나빠!"하며 둘리를 옹호한다. 하아...... 자기 자식도 아닌데 키워주는걸 감사하게 여겨야지, 뭐 어리니까 그럴수도 있다.
'존나 셈'틀이 달린 이유는 또래치고 진짜로 세기 때문이다. 만화책을 보면 또래를 줘 팼는데 그 애가 형을 불러왔다. 하지만 그 형도 역관광;;
그리고 공룡인 둘리도 팬 적이 있다. 딱딱한 피부를 가진 파충류를
시간이동을 하는 도우너도 서슴없이 때리니 존나 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