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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잡

K-위키
옛@중증디키뽕이작성했습니다 (토론)님의 2017년 7월 28일 (금) 19:08 판 (잔글이라고 써진거 취소하려다 실수로 그냥 없애버렸네. 다시 쓴다.)

틀:헬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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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착용의 예

원래 덥고 건조한 서남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사막의 불타는 햇빛을 피하기 위해 쓰는 여성용 의복이었으나, 지금은 종교에 미친 개슬람교 무슬림들이 덥고 습한 동남아나 기후 적절한 나라에서까지 무슬림 여성이면 닥치고 이걸 씌운다.

참고로 ㄹ혜히잡에 써놓은건 구라다. 머리카락 한 올이라도 보이면 개슬람 틀딱 극단주의자들에게 맞아 뒤진다. 그나마 머통령이라 경호 받으니까 안 뒤진거지. 씨발 차라리 뒤졌어야 했는데. 아무튼 가야 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는 여자들을 위해 이렇게 쓴다. 그리고, 그냥 처음부터 저거 써야하는 나라에 안 가는걸 추천한다. 뒤지기 싫으면.

로리콘 무함마드 새끼가 남한테는 씹선비짓하는 이중잣대가 있었는지, 아니면 그냥 히잡 페티쉬였는지 몰라도 코란에 이슬람 믿는 여성들은 천을 뒤집어 쓰라고 써놨는데, 어디까지 쓰라는지 나오지 않아서 아예 몸을 다 가리는 차도르랑, 얼굴에 망사까지 있는 부르카같은 바리에이션도 생겨났다. 가리는 부위가 많은 나라일수록 못 살더라. 특히 아프가니스탄은 부르카 쓴다. 씨발 세속주의 만세!

착용을 강요하기 때문에 여성 탄압의 이미지도 가지고 있다. 페미나치들은 이렇게 불쌍하게 사는 여자들을 보고 음... 잡을게 없군. 아무튼 반성해야 한다. 티비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들이 이쁘게 나오는 것조차 여혐이라고 불만인 메퇘지들에게 전부 히잡을 강제로 씌워야 된다.

ㄴ그이미지때문에 정치적으로 많이 이용되서 썼다벗었다썼다벗었다함

그나마 히잡은 대가리만 가리지, 차도르부터는 몸 전체를 가리니까 폭탄 숨기기 좋아서 테러범들이 차도르 쓴 여자인척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유럽 선진국들은 이슬람 이민자나 난민들한테 제발 유럽 왔으면 알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차도르를 벗어라!라고 하지만 개슬람들은 종교 자유 인정하라고 빼애액거린다.

근데 개슬람들은 이 히잡을 벗는다는건 우리 입장으로는 빨개벗고 다닌다는거랑 똑같다고 한다. 유럽 와서 강간질하는 난민 새끼들 입장에서는 유럽의 생활 그 자체가 19금이고 치즈녀들은 존나 에로하게 보인것이다. 일상생활 가능? 하긴, 불가능하니까 테러하고 사고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