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원
| 대한민국의 화폐 | ||||
|---|---|---|---|---|
| 민짜 동전 | 수염 동전 | 지폐 | 수표¹ | |
| ■ 1원 | ■ 50원 | 1000원 | 100000원 | |
| ■ 5원 | 100원 | ■ 2000원 | ■ 500000원 | |
| ■ 10원 | 500원 | 5000원 | ■ 1000000원 | |
| 10000원 | ||||
| 50000원 | ||||
| ■ : 볼 확률이 거의 없는 돈, ■ : 분실신고할 확률이 높은 돈. ¹ : 수표는 돈이 아니나 돈처럼 쓸 수 있다. | ||||
1966년도에 만들어졌으며 다보탑이 그려져 있다.
21세기 기준으로 사용되는 한국 화폐 중 가장 단위가 작은 동전이다. 1원이나 5원도 있지만 한국은행 지점들 사이에서 은밀하게 거래되는 동전이라...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그래도 50원보다는 많이 쓰인다 카더라.
대형마트에서는 일반적으로 결재할 때 10원으로 계산하면 좋아한다. 참고할 것.
봉투 비용으로 쓰인다. 근데 봉투 살려는 목적으로 항상 10원을 챙기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꼭 마트 갔다 오면 거스름돈으로 80원 남음.
구형 10원짜리들에 들어간 금속은 10원 액면가보다 비싸서 오늘도 수많은 주물공장에서 10원짜리들이 불법으로 터미네이터가 되고 있다. 따단 딴 따단.
구권은 자판기에 넣을 수 있는데 신권은 안 된다. 이런 미친
구형 10원에 대한 80년대 썰이 있는데 전땅크가 대통령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중에게 가서 물었더니 "불상 1000개를 만들어서 공양하라."라고 했다.
어떻게 해야 가능한가 고심 끝에 보좌진 하나가 '10원짜리가 다보탑이니 그 아래에 불상을 그려놓고 발행하죠'라고 해서 디자인이 바뀌었다.
헬조선에서는 밀린 임금을 지급하기 위한 전용 동전이다. 헬조선의 꼰대들에게 밀린 임금 17만 원을 달라고 하면 식당 꼰대들이 "허허허 그래 임금 주마 이 새끼야!"라고 하며 17만 원을 10원짜리 동전으로만 준다. 앞으로 헬조선의 훌륭하신 식당 주인 분들께 예의를 갖추는 노오력을 하며 음식을 처먹은 후 전액 10원짜리로 계산하는 동방예의지국의 예절을 갖추도록 하자.
문화상품권 긁을 때 제일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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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범죄잖아 미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