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slaughter me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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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1.191.12.146 (토론)님의 2018년 1월 1일 (월) 12:12 판 (새 문서: == 개요 == 공포 게임이다. 벤디와 프레디처럼 너무 커엽다. 2014년에서 2015년까지 당시 프레디의 피자가게가 대히트를 치니까 이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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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공포 게임이다. 벤디와 프레디처럼 너무 커엽다.

2014년에서 2015년까지 당시 프레디의 피자가게가 대히트를 치니까 이를 비롯한 프레디충들을 비롯한 팬게임이 수두룩하게 나오는데

귀갱스러운 깜놀데드신 제외하면 게임성이 존나 없는게 대다수다. 뭐 맨날 6시까지 버티기까지.

근데 이 게임은 프레디 피자가게 닮았지만 실상 해보면 에밀리는 놀고 싶어처럼 프레디와는 좀 다르단걸 경험하게된다.

대부분 프레디 팬게임과 에밀리나 Tattletail는 새벽 6시까지 버티기로 되어있지만

이 게임은 6시니 뭐니 그딴거 없고 그냥 소굴탈출이 목표다. 벤디와 잉크머신?

감옥 탈출한 살인마가 경찰과 개를 죽이고 여자애마저 죽인뒤 난동부리다가 함정에 굴러 떨어져서 이상한 빌딩속에 들어간다.

근데 그 빌딩은 귀신들린 집아니... 그냥 지옥이라 보면 된다.

괴물

주인공이 죽창내 죽인 경찰과 개와 로리콘의 귀신이 들려버린 놈들이다.

사실 이 겜은 존나 오래된 천조국의 아동용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패러디된 겜이다.

이 귀신들린 인형들은 애니매트로닉스가 아니라 안기지마 무서워에 나오는 인형과 같다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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