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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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대국적이지 못했던 데미갓이 잔치를 하던 도중 재규어에게 탕탕당한 사건이다.
신체에 구속 당해 데미갓에 머물러있던 그분이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영원한 헬조선의 영체적 퓨어갓이 되신 날이다.
가담자
- 김재규: 당시 국가 원수 살해,범인
- 박선호: 의전과장, 김재규가 고등학교 체육교사 시절 제자로 예비역 해병대 대령.
- 박흥주: 수행비서, 김재규가 군단장이었을 당시 전속부관으로 현역 육군 포병 대령.
피해자
- 박정희:
머국적이지 못한대통령 - 차지철:
Gun방진경호실장
목격자
신재순이 심수봉보다 훨씬 예뻤다. 이 항목은 심수봉에게는 절대로 비밀로 해야 한다. ㄴ 애초에 심수봉은 그대신 노래를 잘 하니까
다까끼가 심수봉 못생겼다고 병풍뒤에서 노래부르라고 했다는 얘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