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slaughter me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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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공포 게임이다. 벤디와 프레디처럼 너무 커엽다.
유감스럽게도 헬조선에선 극마이너.
2014년에서 2015년까지 당시 프레디의 피자가게가 대히트를 치니까 이를 비롯한 프레디충들을 비롯한 팬게임이 수두룩하게 나오는데
귀갱스러운 깜놀데드신 제외하면 게임성이 존나 없는게 대다수다. 뭐 맨날 6시까지 버티기까지.
근데 이 게임은 프레디 피자가게 닮았지만 실상 해보면 에밀리는 놀고 싶어처럼 프레디와는 좀 다르단걸 경험하게된다.
대부분 프레디 팬게임과 에밀리나 Tattletail는 새벽 6시까지 버티기로 되어있지만
이 게임은 6시니 뭐니 그딴거 없고 그냥 소굴탈출이 목표다. 벤디와 잉크머신?
감옥 탈출한 살인마가 경찰과 개를 죽이고 여자애마저 죽인뒤 난동부리다가 함정에 굴러 떨어져서 이상한 빌딩속에 들어간다.
근데 그 빌딩은 귀신들린 집아니... 그냥 지옥이라 보면 된다.
괴물
주인공이 죽창내 죽인 경찰과 개와 로리콘의 귀신이 들려버린 놈들이다.
사실 이 겜은 존나 오래된 천조국의 아동용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패러디된 겜이다.
이 귀신들린 인형들은 애니매트로닉스가 아니라 안기지마 무서워에 나오는 인형과 같다고 보면 됨.
팔로워
그리터
웨이터
나이트메어
엔딩
살인마 주인공에게 해피엔딩은 개뿔. 탈출이고 뭐고 나이트메어한테 걍 주금.
팬노래
사실상 이 겜의 실체.
이 노래 만든 분 이후 벤디와 잉크머신노래도 만들었음
누가 너무 그래픽 티가 많이 난다고 하던데 유튜브의 팬노래가 프레디나 벤디나 언더텔처럼 히트쳐서 은근 빠는 미국의 급식충이 늘어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