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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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123번 버스

태화상운이 운행하는 시내일반 노선으로 안산역과 대부도 섬1동네를 잇는다.

사동푸르지오6차를 기점으로 하여 호수공원-중앙역-안산시청-와!스타디움-초지역-안산역-샛뿔-시흥관광호텔-시화병원-스틸랜드입구-방아머리-대부도-선감도-불도 를 거쳐 탄도에 간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 노선이 아니었고, 상록수-송라리-비봉-사강을 돌아서 갔다. 당연히 대부도에서 16시30분이 막차였다.

시화방조제가 완공 개통되면서 현재의 경로로 바뀌었다. 배차간격도 많이 향상되었다.


제목

부산 123번 버스

김해구산동에서 출발하여 부산광역시 서구청을 잇는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노선.

노선 : 김해구산동 <> 금강병원 <> 김해시청 <> 활천역 <> 지내동삼거리 <> 대사리 <> 대저안동네 <> 구포역 <> 삼락동 <> 괘법르네시떼역 <> 감전동이마트 <> 엄궁삼거리 <> 동아대학교 <> 하단오거리[1] <> 괴정역 <> 대티터널 <> 동대신역 <> 토성역 <> 서구청(자갈치역)

김해시에서 자갈치까지 직통으로 쏴주는 버스인데 2016년에 하단 <> 괴정역 <> 서구청 구간이 하단 <> 명지오션시티 <> 신호주거단지로 변경된다. 아 망했어요. 하여간 그놈의 핌피.

사실 명지에서 괘법이나 구포가는 사람 없는데 왜 바꾸는지 모르겠다. 2015년 버스노선 담당자 윤영균 개새끼.

명지에서 구포가는 사람이 있다고 쳐도 다 1009번 타지 123번은 죽어도 안탄다.

사상역 연계 때문이라고? 123번 사상 안가고 괘법르네시떼에 세워주는데 거기서 사상가려면 강을 건너야 해요. 강을 건너는데 낙동강 건너는게 아니라 개울하나 건너는 거다. 아 망했어요. 직선거리 1200m, 걸어서 20분 걸린다.

또 노선을 신호주거단지로 바꾸면 노선길이가 ㅈ나 길어진다. 구산동 - 삼계동 공차회송 길이를 포함하여 무려 90km나 된다 카더라. 게다가 그건 명지오션시티를 직선으로 통과했을 때 얘기고 실제 명지구간은 투어질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100km 되는거지. 123번 운영사인 성원여객에서 윤영균 칼빵하려고 달려들거다.

이런 식이면 2000번도 칼빵하려고 달려들겠네. 낙동대로에서 속도 쭉쭉내는건 생각안하나? 게다가 신호까지 간다 한들 소요시간은 조금 늘지 큰 차이 없다.

명지오션시티 주민들도 이 노선 기대도 안한다. 정작 이익보는 건 부동산 중개업자들 뿐.

여담으로 남간의 부산 버스 123 문서가 명지오션시티 출신 반달러한테 반달당했다. ㅈ같은 핌피년들.

부산 버스가 김해로 다니는 게 세금 낭비라고? 그 잘나신 세금으로 성원 금진 태영 방 빼라고 한 번 해보자. 위에 나왔듯이 명지 투어질 하면 사람들이 퍽이나 많이 타겠다.

?? 명지 투어질하면 사람이 많이타? 명지수요 노리고 변경하려 한 노선인데 명지에서 최대한 많이 태워야지 그럼 르노삼성으로 쭉 빼서 신호로 가냐?

부산시의 답변으로도 명지국제도시의 버스공급에 비해 이용수요가 저조하다고 발언했다.

근데 수익금 자료 보면 명지수요는 확실히 올라간 반면, 김해 노선들은 대부분 '세자리'대 등수를 유지하고 있다.

정말 준공영제 아니었으면 김해노선들의 존폐유무를 따져야 할 수준이다.

문서 편집하려는 사람들아 이건 팩트다.

최근 남간의 부산 버스 123 문서가 자칭 우즈마키 나루토에 의해 반달된 적이 있다. 이 시발택시 놈은 처음부터 끝까지 막장 행위를 시전하더니만 결국 차단먹었다. 바퀴벌레 같은 핌피충 같으니라고. 그리고 그 우즈마키 나루토의 정체는 알고보니 Gangseo94였다(...).

그리고 그 gangseo94는 2017년 5월 부터 인프라갤러리에 출현해서 기승전명지 글을 싸지르고 있다. 게다가 요 문서에도 나무위키마냥 지 꼴리는대로 편집 질을 해놨다.

현재 11월이 되가도록 노선조정할 기미가 없는걸 보아, 사실상 백지화 수순밟은듯 싶다.

그리고, 2016년 11월 27일에 1009번이 명지국제도시에 입성, 연이어 2017년 4월 22일에 신설노선 3번1005번도 명지국제도시로 입성하여 사실상 백지화 되었다! 만세!

※ 이하 내용은 최근 디시에 출현 중인 gangseo94의 개소리 ※

근데 가장 중요한건 그렇~게 수요가 많은 123번 수익금이 굉장히 저조하고, 순위로도 140여개 노선중 110등으로 무진장 낮다.

90km가 문제냐? 소요시간이 문제지. 어이구 사상연계가 안되는데 왜 126번 르네시떼 수요가 존재하냐? 간접 연결도 연결되는거다.

이익보는 건 부동산 중개업자들 뿐? ㄴㄴ 부산시, 명지, 신호동 주민, 사상, 사하(하단 이남 제외)지. 애초에 대체노선 126 있고 추후 인프라 들어올거 생각하면 남포는 126 타고 가면 되고, 명지는 123 타고오면 되지. 글고 넓게 보면 부산시도 이익보지. 배차 12분 정도 되는거 명지에 던져놓으면 한동안 불만 없을건데, 안바꿔서 민원 엄청 많잖아?

뭐 '김해'에서 부산 북단인 구포도 아니고 부산 중심지인 남포동까지 '환승없이' 가려는 사람들 인성이 궁금하다.

게다가 부산에서 김해에 교통으로만 도대체 몇십억씩 지원해주는거냐? 부산버스는 부산시가 100% 적자보전하고, 김해경전철은 수요가 낮아서 매년 부산 시민 혈세 뜯어가고 있다. 123번, 124번, 125번, 127번, 1004번 모두 공통점이 뭔지 아나? 다 '심각한' 적자라는거다

123번 수익금 낮은게 '모든 김해버스의 공통점'이라며 옹호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 곳도 있는데 어이가 없다. 모든 노선의 수요가 낮은거지 그걸 공통점이랍시고 당연한 걸로 여긴다... 하다못해 1004는 장거리 수요라 봐줘도(이마저도 58-1랑 비슷하다)

123번은 명지가 아니더라도 어떻게든 조정한다.

애초에 126 과밀때문에 123 조정 반대했는데 부산시청 자료에 따르면 '123번은 126번 수요 분담 못함' 이라고 못박았다.

하루에 30번도 다닐 필요 없는 농어촌 버스 수준의 노선를 12분 간격으로 운행시켜주는거라 보면 된다.

126은 최상위권 노선들 사이에서노는데 123은 하위권 노선에서 노는걸 보면 구포에서 '김해'로 가느냐, '북구'으로 가냐 차이가 정말 심하다는걸 알수 있다.

그래서 126번 대량 증차도 예정되어있는 반면, 123번은 없지.

울산 123번 버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에서 동구지역으로 이어주는 노선이다. 삼산/태화강역으로 돌아가는 133번과는 달리 성남동~학성공원 루트로 곧게 뻗어나가서 출/퇴근수요로 먹고 사는 노선이다.

  1. 하단역에는 안 세워준다. 어차피 하단역 출구가 명지핌피시티쪽으로만 있어서 정류장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