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사군의 난
보이기
| 주의. 이 문서는 두 개 이상으로 갈라진 것에 대해 다룹니다. 그러니 그만 싸우고 다시 붙기 바랍니다. |
불세출의 명군인 오권 대왕니뮤가 뒈짖한 후 오사군 오창치가 왕으로 즉위하면서 좆트남 각 지역의 호족들이 일으킨 병림픽이다. 얘네들 중 유명한 새끼들 12명만 추려내서 12사군의 난이라 칭한다.
전오왕 오권이 죽은뒤로 그의 처남인 양삼가가 왕위를 찬탈하고 양평왕으로 등극하지만, 오창급과 오창반의 죽창으로 내려오는 등 오가놈들은 집안싸움을 밥먹듯히 했다. 이틈에 각 지역에서 난이 일어났으며, 오가 제4대 국왕이었던 남진왕 오창반도 반란을 진압하다 뒈짓할 정도였다.
오창반의 죽음 이후로 호족들의 반란이 절정에 다다랐으며, 이들의 난은 12사군 중 한 명인 정부령에 의해 결딴난다.
12사군 목록
- 오사군 오창치: 오가 제5대 왕. 수도인 고라를 떠나서 평순(오늘의 타인호아성)에서 자리잡고 있었다. 왕실의 존속을 위해 젖먹던 힘까지 개겨봤지만 좆망하고 정부령에게 투항한다.
- 진명공 진남: 사군들 중 가장 세력이 강력했던 제후. 통킹만과 가깝고 비옥한 토지를 지닌 포해구(오늘날의 닌빈성)가 거점인지라 무역으로 존나 꿀빨았다. 이 새끼가 뒈짓하자 측근이였던 정부령이 뒤를 이어받는다.
- 교삼제 교공한
- 완태평 완관
- 오람공 오일경
- 이낭공 이규
- 완령공 완수첩
- 여좌공 여당
- 완우공 완초
- 교령공 교순
- 범방알 범백호
- 두경공 두경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