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의 성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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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에 개봉된 초 저예산이지만 가성비甲 영화다.
미국영화이며 대락 100분짜리 영화다.
감독은 스드밋 루엣
영화에서 나오는공간은 법정밖, 배심원실 딱 두 곳이다.
- 줄거리
한 소년의 범죄에 대해서 유,무죄를 가려야한다.
만장일치로 결정나야 이 소년에 대해 처벌을 내리거나 무죄로 석방시킬 수 있다.
다들 유죄를 외치지만 한 사람만이 무죄를 주장한다.
그 사람은 추리를 하면서 사람들을 설득시키는데....
길티? 낫 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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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무죄를 주장하면서 추리를 하자 목격자들의 진술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한명 한명 무죄로 의견을 굳히기 시작한다.
하지만 한사람만이 끝가지 유죄를 주장하지만 결국에는 무죄로 의견을 바꾸며 만장일치로 무죄 석방이 된다.
독특하게 법정영화인데 배심원단을 제외한 다른 요소는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