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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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 구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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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 구분 |
| 12세기 → 13세기 → 14세기 → 15세기 → 16세기 |
| 밀레니엄 구분 |
| 제1천년기 → 제2천년기 → 제3천년기 |
| 연도 목록 |
| 1370년 - 1371년 - 1372년 - 1373년 - 1374년 1375년 - 1376년 - 1377년 - 1378년 - 1379년 |
공민왕과 신돈 사이에 불화가 생기자 신돈을 숙청했다. 공민왕 본인도 암살당하고 우왕이 뒤이어 즉위했으며 이인임을 비롯한 권문세족이 깽판을 치고 다녔다.
아시카가 요시미츠가 무로마치 막부의 쇼군으로써 집권하고 있었다.
조케이 덴노가 다스렸다.
혜종이 골로 가고 소종이 즉위했다. 그리고 명나라와 싸우며 명나라를 격파하기도 했다.
북원과 지속적으로 싸웠다.
피로즈 샤가 다스렸다
티무르가 페르시아 지방을 통일하고 티무르 제국을 수립했다.
부르지 가문이 바흐리 왕가에 반기를 들었다.
발칸 반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리투아니아의 요가일라 대공이 동유럽 북부에서 이름을 알렸다 한편 발칸 반도에서는 오스만이 패권을 장악해나가기 시작했다.
킵차크 칸국군과의 소규모 전투에서 이기면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오스만의 속국이었다.
샤를 5세가 국력을 길러 잉글랜드를 역관광시켰다.
프랑스에게 역관광당하며 왕권이 실추되고 에드워드3세 사후 리처드 2세가 즉위했다.
왕위계승전쟁에서 이긴 엔리케 2세가 다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