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혼자서) 고뇌했던 시기중 하나
동서양 문명의 충돌이 많이 일어났고 격동의 서막을 알린 시기이다.
동양에선 몽골 제국의 리즈시절이 있던 시기였고
서양에선 십자군의 원정이 일어났었다.
14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