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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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의 등장로봇
닥떠 게로가 지 아들을 보고 만든 로봇이다.
근데 지 아들과 똑같은 모습인데 폭탄을 넣었다.
아무튼 셀편에 등장하며
닝겐을 존나게 쳐먹은 셀과 동등하다.
나중에 셀이 2단계해서 털리고 부서지지 않았지만
셀 게임에 참전한다.
싸이코패스 손오공이 자기 아들을 사지로 몰아서
손오반이 괴로워하기 직전에 셀을 붙잡아
자폭한다고 선언
근데 머리링이 (진짜 이 새끼만 아니였더라도...)
자폭폭탄이 부르마가 뺐다고 그걸 이제야 밝혔다.
덕분에 대가리만 남은 16호는
구세주 미스터 싸탄에게 손오반에게 던져주라고
부탁한다. 미스터싸탄은 운좋게 손오반 앞에
16호를 던져주는데 성공
16호의 유언이 시작된다.
소...손 고한...! 때로는 말이 안통하는 녀석도 있다.
정신을 해방시키고 분노하라...
내가... 좋아했던 자연을 지켜줘...
그리고 푸쉭
16호는 뒤졌다. 아니 부셔졌다.
그리곤 작가가 안 살렸다. 씨발렴아 왜 안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