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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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15보병사단
화랑의 넋을 이은 대한의 건아들이 복무하고 있다. 경례구호는 '필승'이며 6.25전쟁당시 참전했던 사단 중 가장 마지막에 창설된 부대이다. 6.25전쟁 당시, 강원도 고성지구 전투에 참전하여 북괴 7사단의 주력을 섬멸하는 등 휴전선 동해안 최북단까지 확정짓는데 결정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그 밖의 크고 작은 48회 전투에서 모두 승리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15보병사단을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부대'라고 하여, 승리부대라는 명칭을 하사했다.
신병교육대(50연대 1대대)
강원도 화천군 봉오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민통선보다 위쪽에 위치해 전군을 통틀어 지도상으로 가장 최북단에 위치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