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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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아시아
헬조선
1834년에 순조가 죽고 손자인 헌종이 즉위해서 안동 김씨 대신 풍양 조씨가 집권한다. 얘들도 병신들이다.
1839년에 기해박해가 일어났다. 1801년부터 해오던 천주교 탄압이 이때부터 엄청 심해졌고, 그 결과 서양 함선이 조선 해안에 자주 출몰하게 되었다.
청
그나마 마지막 전성기다. 이 다음부터는 완전히 몰락테크를 타게된다.
좆본
너무 기대하지 마라.
오스만
이집트가 떨어져나갔다. 이제 고생길만 남았다.
윾럽
불란서
1830년에 부르봉 왕조가 쫒겨나고 루이 필리프가 왕이 됐는데 이새끼도 병신으로 밝혀짐. 레미제라블에서 후반부에 프랑스 깃발 펄럭이며 두 유 피플 씨~ 하며 노래부르는 파트가 1832년이다.
영국, 독일
다른 유럽국가들이 미개할때 프로이센을 필두로한 독일 연방이 영국과 함께 산업화를 이룬다.
아렌델
겨울왕국1이 1839년이다.
1830년대생
일단 세도정치 시기를 넘기고 살아남은 선비들이 개항 때 문을 열지 마시옵소서!!!!하며 지랄한 덕에 우리나라는 1900년대까지 초가집 가득한 유교국가로 남게 되었다. 사실상 조선 몰락시킨 주범세대 중 하나.
하지만 위정 척사를 주장하면서도 애국한 인물들도 있었다. 최익현(1834~1907)이 대표적.
강화도 도령 철종(1831~1864)이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