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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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640년부터 1649년까지의 연대.

조선

청나라에게 쳐맞고도 정신을 못 차려 청나라와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이자는 소현세자의 의견을 배척했고 능양군의 삽질이 계속되다가 골로 가며 효종이 즉위했다.

동아시아

일본

도쿠가와 이에미츠가 막번 체제를 정립해 막부의 중앙집권화를 이루었다.

숭덕제가 뒈지고 순치제가 명나라와 이자성을 조지며 중국을 장악했다.

명→남명

이자성이 베이징을 털자 결국 숭정제는 자살했고 이자성과 청나라가 명나라를 멸망시켰다. 이자성이 계속 날뛰며 폭주하다가 청나라에게 뒤통수를 후려맞았고 이자성 세력도 조져지며 청나라가 화북을 장악했다.

한편 명나라 멸망 이후 남쪽에 남명이 건국되었으나 통일되지 못한 지방정권들이 명 황제를 자처한 탓에 유사국가 꼴이 났다

이슬람권

무굴 제국

타지마할이나 세우다가 국력이 파탄났고 아프가니스탄에게도 발리는 결과를 낳는다.

오스만 제국

무라트 4세 사후 이브라힘이 즉위했으나 애미인 쾨셈 술탄과 사이가 나빠져 엄마에게 쫓겨나고 메흐메트 4세가 뒤이어 즉위했다.

유럽

루스 차르국

미하일 1세 사후 알렉세이 미하일로비치가 즉위했으나 여전히 혼란스러웠다.

신성 로마 제국

프랑스 왕국

잉글랜드 왕국

이베리아 연합→에스파냐 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