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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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650년부터 1659년까지의 연대.

조선

효종이 청나라에 복수하기 위해 북벌을 준비했으며 간신배 김자점도 숙청했다. 이때 네덜란드에서 온 헨드릭 하멜도 북벌 사업에 투입되었다.

정작 북벌을 위해 쌓아뒀던 군사력은 청나라를 조지는 데 쓰이지 못하고 오히려 청나라를 도와 러시아의 남진을 막는 데에나 쓰였다.

동아시아

일본

도쿠가와 이에미츠가 죽고 도쿠가와 이에츠나가 쇼군으로 집권했으나 나이가 어려 혼란기가 잠시 찾아왔다.

섭정이던 도르곤이 골로 가고 순치제의 친정이 시작되었다. 그는 황권을 강화하고 아담 샬을 통해 서양 문물을 받아들였다.

남명

영력제의 세력만 어찌저찌 살아남았으나 청나라의 공격으로 인해 거의 궤멸되고 영력제는 버마로 빤쓰런했다.

이슬람권

무굴 제국

재정을 파탄내는 샤 자한의 실정을 보다못한 아들 아우랑제브가 들고일어나 애비를 타지마할에 유폐하고 스스로 샤로 즉위했다.

오스만 제국

메흐메트 4세가 다스렸으며 할망구인 쾨셈 술탄이 월권행위를 벌이며 손주 메흐메트 4세를 조지려다 역관광당해 암살당했으며 메흐메트는 정복전쟁을 벌이며 전성기를 되찾으려 했다.

루스 차르국

알렉세이 1세 미하일로비치가 국력을 길러 폴란드에게 복수하기 위해 대폴란드 북방전쟁을 일으켰다. 한편 시베리아 대부분을 정복하고 청나라와의 국경분쟁이 잦아져 청군과 조선군이 러시아 상대로 나선정벌에 나서기도 했다.

유럽

신성 로마 제국

프랑스 왕국

잉글랜드 연방

에스파냐 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