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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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 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 밀레니엄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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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제2천년기 세기 구분 틀:19세기 년도 틀:1880년대
개요
1880년대 연도. 60갑자로 임오년이다.
사건
3월 19일: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 착공에 들어가서 아직도 짓고 있다. 2026년 완공 예정이다.
5월 20일: 독일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이탈리아 왕국이 삼국 동맹을 맺었다. 1차대전 불씨가 시작된 셈.
5월 22일: 조미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됐다.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할순 없어
7월 19일: 임오군란 터진날
8월 23일: 임오군란 진압이후 청나라와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을 체결했다. 이로써 조선이 청의 하프속국에서 완전히 속국이 됐다.
8월 30일: 제물포 조약 체결됨 (이때 파견된 박영효가 태극기를 고안해낸다.)
9월 5일: 토트넘 핫스퍼 창단
탄생
3월 4일: 원태우 - 돌멩이로 이등박문을 혼쭐내신 독립운동가
사망
4월 19일: 찰스 다윈 - 진화론 창시자
6월 2일: 주세페 가리발디 - 이탈리아 통일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