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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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분위기가 생기기 시작한 연대다.
강대국끼리 충돌하다가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 많은 강대국들이 좆밥이 되고 세계질서가 바뀐다.
일본은 이때 지들이 제일 잘나가는줄 알고 자위중이었다.
미국은 1차대전 이후 초강대국 반열에 들었다.
청나라는 하도 답이 없어서 참다못한 짱깨들이 1911년 신해혁명을 일으켜 1912년에 청나라 왕조가 좆망한다. 그런데 막상 짱깨들이 그 넓은 나라를 공화국으로 다스리려니 하도 답이 안나오고 결국 1916년에 위안스카이(원세개)가 중화제국을 선포하지만 욕얻어먹고 원세개도 병으로 뒈진다. 엌ㅋㅋㅋㅋㅋ 위안 Sky 원 3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머륙은 군벌들과 북양정부로 쪼개지고 현대판 춘추전국시대가 시작된다.
이때 티베트, 몽골, 투바(구 청나라 영토, 현재 러시아 소속)같은 나라들이 독립한다.
유럽에서 독일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등이 동맹국으로 참전했다가 개쳐발리고 백기 들어서 독일제국은 아예 망하고 대신 바이마르 공화국이 생긴다. 알자스 로렌 지방도 바게뜨놈들에게 뺏긴다. 오스트리아 헝가리제국도 여러 나라로 공중분해당한다. 같은 동맹국이었던 오스만 제국도 패전 후 좆망위기에 놓인다.
대신 영국, 프랑스 같은 나라들은 동맹국의 식민지를 뜯고 신나게 자위했다.
불곰국은 혁명으로 로마노프 왕조가 망하고 블라디미르 레닌이 빨갱이 혁명을 일으켜 적백내전이 일어난다.
조선의 경우 1910년에 조선 전체가 일본 땅으로 편입당하는 치욕을 겪는다. 1912년에는 터지조사 사업이 시행되고 헌병 통치가 자행된다. 분노한 조선인들이 고종황제가 사망한 1919년에 3.1 운동을 일으키고 쫄아버린 원숭이들이 말만 번지르르한 문화통치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