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안타
KBO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
즉시 해당 인물이 사는 곳을 향해 절을 100번씩 하십시오!
| 이 문서는 금손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
| 이 문서는 성인(聖人)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인물을 묘사합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
보면 알겠지만 2000안타를 달성하거나 달성하기 직전 선수들 중에 쥐출신이거나 쥐를 거쳐간 선수들이 5명으로 제일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크 사스가 KBO 최강명문 갓쥐트윈스
ㄴ응 우승도 못하는 홈런병신 병살팀
ㄴ쥐 출신은 그렇다 쳐도 쥐를 거쳐간 선수는 탈쥐인데?
★★KBO 2000안타 달성자★★
1. 양준혁 <은퇴>
기록의 사나이이자 KBO 최초 2000안타의 주인공
2007년 6월 9일 잠실에서 기록 (38살 14일)
허용투수는 이승학
현재 통산 최다안타 1위(18시즌 2318안타)
2. 전준호 <은퇴>
'2000경기 출전 - 2000안타' 기록을 가진 최초의 선수
통산 도루 1위 & 유일무이한 3루타 100개
2008년 9월 11일 사직에서 기록 (39살 7개월)
허용투수는 손민한
거의 꾸역꾸역 2000안타를 채우고 그 다음 2009시즌에 은퇴(19시즌 2018안타)
3. 장성호 <은퇴>
The Sniper
최연소 2000안타
9년 연속 3할(1998~2006) 선수 말년에 다 까쳐 먹어서 통산타율 3할 안됨
2012년 9월 18일 포항에서 기록 (34살 10개월)
허용투수는 고든
괜히 한화 이글스라는 개거지발싸개같은 팀으로 가서 더 좆된 케이스
"그렇게 4년을 썩고도 통산타율 0.296"
20시즌 2100안타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를 해버렸다.
4. 이병규 <은퇴>
The Ra-Bang
KBO 역사상 5명밖에 못한 30-30의 주인공
150안타이상 7차례 (97년,99년,00년,01년,04년,05년,11년 역대 1위 )
최소경기 2000안타(1653경기)
2014년 5월 6일 잠실에서 기록 (39살 6개월 최고령)
허용투수는 윤규진
현재 16시즌동안 2042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후에 등장할 어떤 분과 똑같게 일본리그 3년 뛰고 똑같이 KBO에서 16년을 뛰었지만, 이병규선수와 그 분의 안타 갯수 차이가 엄청나다.
2016년은 단한경기 출전해 총 2043안타를 쳤다
2016시즌 2군에 쳐박힌 뒤 설상가상으로 종아리 부상까지 겹쳐 조만간 은퇴각이다.
결국 2016년 11월 25일 은퇴를 선언했다.
5. 홍성흔 <은퇴>
합법갑 김동주를 제끼고 우타 최초 2000안타
2004년 골든글러브 도둑놈
2009년 졸렬택에게 타격왕을 강탈당한 피해자
삼연콩의 주인공(2008~2010)
병살 레전드(227병살타)'
2015년 6월 14일 잠실에서 기록 (38살 6개월 )
허용투수는 최금강
안타 칠줄 알았는지 딸도 데려왔었다.
2016년 현재 1군 엔트리에는 빠져 있지만 1군에 동행하면서 2000경기욕심을 부리면서 돡팬들에게 금지어가 되고있다.
듣동님이 깔끔하게 2군으로내렸다!
그리고 2016년 11월 22일 은퇴를 선언했다
18시즌 2046안타
6. 박용택 <현역>
2009년 타격왕 도둑놈
우승반지 단 0개!
8년 연속 풀타임 3할
최초 5년 연속 150안타
2016년 8월 11일 잠실에서 기록 (36살 4개월 )
허용투수는 원종현
드디어 예비 2000안타 5인방중 가장 처음으로 2000안타를 달성했다.
기레기들이 루타 들먹이면서 박용택 2000안타 최초 타이틀 하나 만들어 볼려고 하던데 다 헛짓거리다.
임팩트라고는 좆도 없는 인물이다. 그냥 꾸준한 약간 발빠른 양준혁 하위버전이다.
최근에 최초 5년 연속 150안타 달성했다고 쥐갤러들이 딸딸이 오지게 치던데 경기수 증가과 극 타고투저가 만들어낸 결과이다.
특이점은 NC가 잠실 원정에서 다른 두 팀에게 연속 2000안타 기록을 허용했다.
게다가 최금강이 1이닝만 늦게 교체되었으면 좆금강은 2연속 2000안타 허용투수가 될 뻔 했다.
런동님의 혜안이 최금강을 살렸다.
15시즌 2034안타(진행중)
| 이 문서는 음주운전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살인미수인 음주운전을 한 범죄자에 관한 문서입니다. 술을 처마셨으면 당연히 대리운전을 부르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귀가합시다. |
7. 정성훈 <현역>
살인 미수범
입쥐 생존자
2000안타 달성자다운 꾸준함
솔직히 임팩트도 그냥저냥 커리어도 그냥저냥
현전드가 쥐전드로
2016년 8월 28일 잠실에서 기록 (36살 2개월 )
허용투수는 주권
잠실에서 3연속 2000안타 주인공이 나왔다.(비갈-찬물-정성병자)
정성훈은 2번째 최연소 2000안타와 2번째 2000안타 우타자이다.
좆크보 유일의 200병살타-200실책 기록 보유자이다.
ㄴ 메쟈에서도 흔치 않은 대기록으로 데릭 지터, 칼 립켄 주니어, 제프 켄트, 치퍼 존스, 조지 브렛, 웨이드 보그스, 피트 로즈, 약롸드, 미겔 테하다, 애드리안 벨트레 같은 레전드들이나 갖고 있는 기록이다. 메쟈 좀 아는 애들은 얘네가 어떤 레벨인지 다 알지? 무시하지 마라. 메쟈에서 이 기록 가진 애들 절반이 명전이고 명전 못 간 애들도 쩌리가 아니라 영결이나 올스타에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정도 중 몇개는 기본으로 받던 엄청난 선수들 투성이다. 그리고 옛날 투 머치 토커가 다져스 있을때 국뽕충들이 좀 봤던 그 게리 셰필드도 이 기록 보유자다.
우타자 최초 2000경기-2000안타의 주인공이다. 우타자 최초 7천타수이기도 하다. 정성훈도 찬물택처럼 좆도 임팩트도 없어서 어거지로 최초 한번 꾸겨넣을려고 애쓰는 경우다.
ㄴ 2000-2000이 생각보다 어려운 기록인건 사실이다. 지금까지 한게 저 위의 양가랑 대도선생, 둘다 좌타자 뿐이다. 원래 우타최초 병전드가 하려고 했는데, 24 경기 남겨 놓은 상태에서 2군 붙박이 되서 2000경기 못 채우고 은퇴했다. 이제 우타자 중에는 김태균 한명 말고는 몇년 안에 할 놈이 없다. 근데 커리어가 김태균에 비하면 정성훈이 너무 딸리잖아
ㄴ 그러니까 이런거라도 해야지
100안타 시즌도 갈비형/바카닉/갓푼신처럼 15년 연속 100안타가 아니라 그냥 15시즌 100안타이다.
꾸준한건 뭐 당연히 2000안타 달성자의 기본 소양이므로 큰 임팩트는 없다.
18시즌 2005안타(진행중)
8. 이승엽 <현역>
최단 시즌 1900안타
최단 시즌(14시즌)&최고령 2000안타
KBO 통산 홈런/장타율/OPS 전체 1위
14년 연속 100안타 3인중 한명
2016년 9월 7일 대구에서 기록 (40살 0개월 )
허용투수는 이창재
말이 필요없는 타자이다. 한 시즌도 하기 힘들다는 3-4-5를 커리어 기록으로 가지고 있는 2명의 타자중 한 명이었는데 한국 복귀 후 출루율 4할 한 시즌도 못 채우고 다 까먹어서 깨졌다.
이제 남은 1명은 사기캐인 갈비형 .316 .421 .529
ㄴ 뭔 1명, 규정타수 3000타수 이상 기준 3명이다. 김별명이랑 통주도 3-4-5다. 양-통-김이 3대 3-4-5
ㄴ 2000안타 중에 1명이라는 거다.. 버비는 2000안타 못치고 은퇴, 김볼넷은 150안타정도 남았다. (그리고 국밥도 통산 출루율 .399라 3-4-5가 코앞이다. 근데 은퇴전에 2000안타를 칠까? 어차피 그때는 40대라 출루율 3할대 될 듯)
점점 갈비신의 기록을 다 깨먹고 있다. 당사자는 괜찮다고.......
현재 커리어 통산 598홈런으로 600홈런을 앞두고 있다.그 덕분에 요즘 삼성이 수도권으로 원정 오는날에는 평일,주말 가리지 않고 외야석이 꽉꽉 차서 홈팀 운영팀은 싱글벙글. 나도 이번 추석에 문학에서 600호 홈런볼 노리고 있다.
14시즌 2002안타(진행중)
| 이 문서는 혜자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창렬의 반대, 즉 가성비가 좋은 은혜로운 것에 대해 다룹니다. 캬~ 갓혜자니뮤ㅠㅠㅠ!!! |
9. 박한이 <현역>
15년 연속 100안타 2인중 한 명
14년 연속 100안타 3인중 한 명
1명밖에 이뤄내지 못한 16년 연속 100안타 2번째 주인공
혜자
2016년 9월 8일 사직에서 기록 (37살 8개월 )
허용투수는 린드블럼
작년까지만 해도 2000안타 1순위였는데 올해 무릎부상으로 인해 한시적으로 주전자리를 뺏겼다. 그 덕분에 훨씬 뒤쳐져 있던 박용택,정성훈,이승엽이 먼저 2000안타 클럽에 들어갔다.
현재 16년 연속 100안타까지 22안타가 남았는데 경기도 22경기 남았다. 안타 출석도장을 매일 찍어야 가능하다.
10. 이진영 <현역>
마지막 돌격대원
2땅 그 자체
국민 흐엌수
통산 타율 3할 & 10년 3할시즌
의외로 저평가되는 대괄이다.
17년 6월 16일 2000경기 출장-2000안타에 동시 도달했다. 역대 다섯번째 기록.
허용투수는 배영수
lg에서 버림받고 2차드래프트로 콱으로갔지만 2땅선생모드로 돌아오면서 콱빠들의혈압을 올리고있다.
최근에 1900경기 출장을 달성했지만 본인말로는 "더 많이 출장하고싶지만 후배들을위해 물러나야 할거같다고.."
빨리 2000안타나 치고 바로 은퇴해라
이렇게 크보 역사에 2000안타 선수는 딱 10명 밖에 없다.
번외
KBO 2000안타 달성 일보 직전 선수들
내일 죽을지도 모를 인생이기 때문에 2000안타 가능성이 아주 큰 선수들만 소개해놨다.
1.김태균
김태균도 2016시즌 까지 시즌 1828안타를 기록했다
작년 시즌 만큼 안타를 쳐 낸다면 2017시즌에 2000안타에 도달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는 부상 후 복귀해서 힘들듯
2018시즌에는 무난히 칠 것 같다.
의외로 2000안타 달성을 못한 인물들
1. 김동주
악마의 재능
말년에 천벌 받음
2012년 중반부터 부상이 나았음에도 팀 케미스트리를 해친다는 이유로 2군에 강제로 쳐박혀 있었다.
그렇게 2012년~2014년 3년간 허송세월을 보내는 바람에 1710안타 밖에 못쳤다.
그리고 2015년 12월 쓸쓸히 은퇴했다.
2000안타를 못 친 이유는 당뇨병과 야구외적인 하자가 문제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타 최고의 타자 임은 반박불가다.
멘탈만 멀쩡했어도.................
2.
급격한 성적하락
KBO 최고의 "임팩트" 유격수
앞에 언급했듯이 적토마와 똑같은 커리어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다.(KBO 16시즌/NPB 3시즌)
이종범은 16시즌 1797안타를 기록하고 은퇴했는데 누구나 알다시피 93-97(95년 방위 복무 시즌 반토막) 4년 반은 누가 와도 상대가 안 될 정도로 임팩트가 따봉이였다.
그러나 일본생활 거치고 2002년 광대뼈 함몰되는 부상을 겪고 30대 중반(2004~)부터 급격한 성적 저하가 진행되면서 2006년부터는 경악을 금치 못할 성적을 냈다.
타이거즈 팬들은 WBC 후유증이라고 하는데 왜 이분만 후유증을 겪었는지............일명 개소리다.
어쨌든 선수 막판에 타격 저조로 2000안타 달성은 실패했다. 근데 굳이말하면 일본시절까지 합해 2083개를 까긴했다. 그렇게 따지자면 김태균도 2000개 넘긴 하지만...(실제로 일본 기록도 인정해주는 성구회에는 가입함)
허용투수들의 용안
영예로운 10인의 얼굴이다.
결론 - KBO
위 13명의 타자가 주목받고 칭송을 받는 이유는 그들이 활동한 시대가 현재 극타고투저시대(2014~)가 아닌 극 투고타저 시대이기 때문이다.
NPB
메이저리그만큼은 아니지만 일야는 역사가 꽤 깊은거 치고는 2000안타 타자가 그렇게 많다고 보기엔 힘들다. 리그 역사가 80년이 넘었음에도 현재까지는 총 48명의 타자가 2000안타를 기록했다.
2000안타를 치면 명구회 가입자격을 얻을 수 있다.
외인의 신분으로 느프브 2000안타를 친 알렉스 라미레스도 명구회회원이다.
가장 최근 2000안타를 기록한 선수는 주니치의 아라키 마사히로
MLB
므릅은 역사가 존나 깊고 길기 때문에 2000안타 이상 친 타자만 278명(!)이다.
그러므로 언급 불가능. 3000안타만 해도 29명이다.






















